2026년 7월 17일 출발 퀘벡 자필후기(2-1호차) | 여행후기 - 파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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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7일 출발 퀘벡 자필후기(2-1호차)

구분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작성자 파란여행
작성일 2026-07-19




자유여행 계획 중에 2박 3일 '파란여행'을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저의 캐나다 여행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가이드님, 기사님, 차량, 숙소, 식사 뭐 하나 나무랄 것 없이 좋았어요.
쇼핑 권유 없는 패키지라 내향인인 저에겐 부담도 없었어요.
퀘벡 자유여행 시간이 있어서 더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낯선 현지 여행사라 걱정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여행 일정, 호텔, 위치, 식사, 차량 모두 만족했어요.



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로 편안히 다닐 수 있었고 숙소, 추천 맛집,
투어 코스까지 모두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퀘벡이 멀어서 자유여행으로 가는 것보다 훨씬 편하고 좋았습니다.
버스도 걱정했는데 편하고 안전 운전해 주셨습니다. 몬트리올, 오타와, 퀘벡의
주요 관광지 모두 들러 주셔서 좋았습니다.



첫 패키지 여행이었는데, 이동 거리, 식사, 호텔, 가이드까지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토론토, 캐나다, 미국 여행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파란여행' 자유여행이 부담된다?!
답은 '파란여행'이라구욥!



처음에는 짧은 기간 동안 퀘벡까지 이동하는 것이 걱정되었는데,
버스도 편했고 가이드님이 여행할 때 동선까지 알려주셔서 더 잘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호텔이 관광지 가운데에 있어 모든 일정이 끝난 후 또 나가서 구경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 좋았고,
이전에 많은 패키지 여행을 했지만 쇼핑이 없었던 패키지는 처음이었습니다.
그 시간에 더 구경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토론토에 오래 산 친구의 소개로 '파란여행'을 통해 퀘벡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숙소와 차량 모두 장거리 여행에도 피로하지 않게 만족스러웠습니다.
퀘벡에서의 좋은 추억을 안고 일상으로 돌아가서 또 힘내서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버스에서 긴 시간 서서 재미있고 자세한 설명해 주신 가이드님께서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전 운전해 주신 기사님도 감사드려요~



2박 3일간 '파란여행'을 통해 퀘벡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인 여행사이기에 너무 편했고
대형 버스와 함께 좋으신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여러 곳들을 설명해 주시고 사진 스팟까지 알려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이 여행의 포인트는 퀘벡인데 퀘벡 가기 전에 미리 도깨비 장면을 보여주셔서
도깨비 장면을 찾는 게 즐겁고 좋았습니다!! 다들 퀘벡 가셔서 인생샷 찍으시고 꼭꼭꼭 야경 보세요!!
진짜 추천! 이와 더불어 몬트리올과 폭포까지 볼 수 있어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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