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출발 퀘벡 자필후기 | 여행후기 - 파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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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5일 출발 퀘벡 자필후기

구분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작성자 파란여행
작성일 2026-06-07




여느 여행처럼 관광지만 보고 갈 줄 알았는데 생소했던 캐나다의 역사를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참으로 보람 있었습니다. 가이드님의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모든 숙박, 식사, 기사님의 서비스 수준이 높고, 쾌적한 호텔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이드님, 기사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이드님 친절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한식 식사 위주도 좋았고,
전반적으로 알찬 구성으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님 재미난 설명과 친절한 가이드 감사드립니다. 비 오는 퀘벡도 운치 있고 좋았습니다.



너무너무 좋은 가이드님을 만나 짧지만 행복했던 퀘벡 2박 3일 여행이었습니다.
비 오던 퀘벡의 밤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돌아갑니다~



노령의 어머님과 자녀를 데리고 넓은 캐나다 동부 여행을 편하게 그리고 안전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 여행으로는 계획할 수 없는 스케줄이었습니다. 친절하신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웠고 든든했습니다.
이동 중에 해주신 역사 이야기 재밌었어요. 힘드시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였습니다. 한식으로 세팅되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가족 여행 즐겁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 홍보할게요. 가이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하세요.




알찬 여행과 자세한 가이드 설명, 좋은 기분으로 갑니다.
가이드님의 역사 설명은 새로운 캐나다를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로망이었던 퀘벡 여행이 '파란여행' 덕분에 더더욱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시티, 킹스턴 전부 당연히 너무 좋았고 긴 이동 시간도
도시와 역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가이드님도 재밌으시고 잘 챙겨주셨어요.
'파란여행' 투어 또 이용할 의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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