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퀘벡 여행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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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 ||
| 작성자 | 태연 | ||
| 작성일 | 2026-0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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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의 핵심 도시들을 효율적으로 탐방했던 여정은 알찬 일정과 편리한 이동이 어우러져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일정의 시작으로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로 이동하여 연방의사당의 웅장한 건축미를 감상하고 리도홀을 거쳐 몬트리올에 도착했습니다. 몬트리올에서는 기적의 성당으로 잘 알려진 성요셉 성당을 찾아 차분하고 정결한 분위기 속에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다음 날인 3일차에는 아침 일찍 몬트리올 구시가지와 쟈크까르띠에 광장을 거닌 후,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높이가 높은 몽모렌시 폭포로 향해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 장관을 감상했습니다. 이어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올드퀘벡 투어가 이어졌습니다. 어퍼 타운의 다름광장, 샤토 프롱트낙 호텔, 더프린 테라스와 노틀담 성당을 둘러보고, 로워 타운의 아기자기한 쁘띠 샴플랑 거리와 로얄 광장까지 탐방하며 마치 유럽에 온 듯한 풍경을 즐겼습니다. 특히 올드퀘벡 근접 숙소에 투숙한 덕분에 저녁 식사 후 낭만적인 밤거리와 야경을 자유롭게 거닐 수 있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4일차에는 퀘벡을 출발해 몬트리올을 거쳐 킹스턴으로 이동했습니다. 세인트 로렌스 강 위로 크고 작은 아름다운 섬들과 멋진 별장지대가 펼쳐지는 천섬 유람선에 탑승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여행의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이후 토론토로 돌아와 정갈한 석식과 함께 숙소에 체크인하며, 캐나다 동부의 역사와 풍경을 밀도 있게 둘러본 여정을 뜻깊게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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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파란여행’입니다!
캐나다 동부의 핵심 도시들을 알차게 둘러보시고, 효율적인 일정과 편리한 이동에 만족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특히 올드퀘벡의 아름다운 야경과 천섬 유람선까지 좋은 추억으로 남으셨다니 큰 보람을 느낍니다.
따뜻한 후기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도 ‘파란여행’과 함께해 주시면 더욱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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