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2박3일 퀘백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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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 ||
| 작성자 | 캐나다퀘백 | ||
| 작성일 | 2026-0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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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에서 출발해서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 킹스턴까지 2박 3일 동안 캐나다 동부 여행을 다녀왔어요. 첫날에는 캐나다의 수도인 오타와에 들러 연방의사당을 구경했어요. 웅장한 건물과 잘 정돈된 주변 풍경이 인상적이었고, 이후 몬트리올로 이동해 성요셉 성당을 방문했어요. 내부가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어요. 성당 내부도 아름다웠고, 높은 곳에서 바라본 몬트리올 시내 풍경도 정말 멋졌어요. 저녁에는 자크 카르티에 광장을 걸으며 몬트리올의 분위기를 즐기고 왔어요. 둘째 날에는 퀘백으로 이동해 몽모렌시 폭포를 보고 왔어요.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를 가까이에서 보니 정말 웅장했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이후에는 올드 퀘백의 어퍼타운과 로워타운을 천천히 걸어 다녔어요. 유럽에 온 것 같은 예쁜 거리와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걷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해가 진 뒤에는 야경까지 감상했는데, 은은한 조명 아래의 올드 퀘백은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였어요. 마지막 날에는 킹스턴으로 이동해 천섬 크루즈를 타고 왔어요. 크고 작은 섬들이 펼쳐진 풍경을 여유롭게 감상하며 여행의 마지막을 즐길 수 있었어요. 이후 토론토로 돌아오면서 2박 3일의 일정을 마무리했어요. 짧은 일정이었지만 캐나다 동부의 대표 도시들을 모두 둘러볼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도시마다 분위기가 달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특히 퀘백의 풍경은 다시 한번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상 깊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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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파란여행’입니다!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킹스턴까지 캐나다 동부의 다양한 매력을 알차게 즐기고 오셨다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시마다 다른 분위기와 올드 퀘벡의 아름다운 풍경, 천섬 크루즈까지 좋은 추억으로 남으셨다니 더욱 기쁩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번 캐나다 여행도 ‘파란여행’과 함께해 주시면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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