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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다운 대자연과 유럽과 같은 조화
구분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작성자 백경민
작성일 2024-02-11








저는 캐나다로 가족과 함께 여행을 왔는데요! 아시는 분께 파란여행을 추천 받고, 우리에겐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진 퀘벡으로 떠나왔습니다.

첫째날에는 캐나다의 수도인 온타리오주 오타와 그리고 퀘벡 주의 몬트리올에 갔습니다. 이 날은 버스를 타고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버스 안에서 가이드 분의 설명과 입담으로 홀린듯이 듣다보면 그 시간도 잊을 것입니다! 몬트리올, Montreal의 이름 유래부터 그에 관한 역사, 캐나다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특정 지역, 장소, 유명한 인물들까지 설명해주셔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둘째날에는 도깨비 촬영지인 그곳! 올드퀘벡으로 떠났습니다~ 퀘벡 주로 들어가자 프랑스어권으로 바뀌어 이 곳이 캐나다가 아닌 유럽처럼 느껴졌었는데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프랑스인들의 힘겨웠던 역사와 그들의 아름다운 애국심을 느낄 수 있는 올드퀘벡으로 들어가자 정말 다른 세상이 펼쳐진 것 같았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건축물(샤또 프랑트낙 호텔 등)과 거리거리, 몇 백 년 전부터 이곳에 살아온 이들의 삶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럽과 같은 배경에  해리포터 다이애건앨리?! 그 상점거리가 떠오르더라구요~ㅎㅎ 저희가 여행갔을 때는 역대급으로! 따뜻한 퀘벡의 겨울이 와 거리를 걸어도 그저 즐거웠습니다. 추운 날에 와도 이런 풍경과 여행할 수 있다면 견딜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과연 도깨비가 이 곳에서 살았던게 그냥은 아닌 것 같았어요ㅎㅎㅋㅋ

떠나는 마지막 날에는 다시 몬트리올을 슬쩍 들러 쟈크까르띠에 광장과 시청을 갔습니다. 이곳 또한 오래 전부터 프랑스인이 많이 살았던 지역이라 "여기 유럽아냐?" 소리가 나오면서 또 다른 건축물과 돌로 된 도보길이 있었어요.

마지막까지 정말 눈과 귀(가이드 분 덕분에ㅎㅎ)가 즐거웠던 2박 3일이었습니다. 프랑스어만 할 수 있었다면 살아보고 싶을정도로 예쁘고 잊을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몇 번이라도 더 가고 싶네요!
목록 수정
  • 파란여행
  • 2024-02-12

안녕하세요? 고객님^^

2박3일 퀘벡여행을 '파란여행'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후기를 읽고 있으니 마치 같이 퀘벡을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요^^

아름답고 이국적인 모습을 간직한 도시 퀘벡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길 바라며

이번 여행이 가족분들께 오랫동안 선물같은 시간으로 남길 바랍니다.

저희는 더욱 더 좋은 여행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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