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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퀘벡 [이광호 가이드님]
구분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작성자 Monica
작성일 2023-10-07




'날씨 빼고 다 준비했습니다.'라는 문구를 보고 망설임 없이 준비했던 2박 3일 여행이 끝나갑니다. 밴쿠버에서 지내고 있는 저는, 북미의 동쪽이 궁금하여 외국인 여행사를 포함해 여러 차례의 패키지 여행을 해 보았습니다. 매번 바쁜 일정으로 힘이 들었기때문에 패키지 여행이 망설여졌지만, 이 문구가 불편한 여행이 아니겠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답니다.

이미 B.C.주에도 예쁜 단풍길이 많아 말로만 듣던 단풍국의 풍경을 기대했었는데, 오히려 가을로 가는 색들과 어울려있는 온타리오와 퀘벡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작은 도시인 줄로만 알았는데 반전의 힘이 있어 보이는 오타와, 겨울이 되면 왜 많은 사람들이 찾는지 알 것 같은 몽트랑블랑, 몬트리올 출근길에 걸어본 자끄까르띠에 광장도 색다른 캐나다였습니다. 드라마 도깨비의 팬은 아니지만, 샤토 프랑트낙과 언덕에는 야경을 보고싶어하는 아이와 두 번을 올랐습니다. 크리스마스 상점에서는 드라마의 유명한 장면이 인쇄된 티셔츠를 입은 미국인을 만났습니다. 우리가 퀘벡 가게에도 큰 일을 했다는 생각이 들어 괜히 뿌듯했습니다. 여름에 본 나이아가라와는 사뭇 다른 가을의 몽모렌시폭포 산책길에 본 노을도 멋졌고요. 이번 여행으로 캐나다의 첫수도가 깅스턴이었다는 것을 안 것도 저와 아이에겐 무척 큰 수확입니다. 다행히 많이 내리던 비가 그쳐주어 마지막 장소인 천섬을 볼 것도 기대가 됩니다.

버스 세 대 분량의 관광객들이 한꺼번에 출발했는데도 불구하고 각 버스의 스케쥴이 잘 정리되어 이동 중 휴게소에 들르거나 관광지에 가서도 혼돈 없이 즐길 수 있었고, 그냥 설명이 아니라 일일이 좋은 내용을 정리하여 주신 인쇄물들도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함께 해 주신 이광호 가이드님은 직업적인 가이드로서가 아니라 2박 3일을 마음껏 즐기고 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이크 없이 큰 목소리를 내셔야했는데도 말씀 내내 웃으셨고, 일일이 쓰레기 정리를 하시거나 버스 통로를 닦아주시는 세심함도 보여주셨습니다. 먼 길 힘들게 운전하신 기사님도 저희가 타고 내릴 때 인사 건네기를 잊지 않으셨고요. 그래서 다른 때처럼 따라다니는 여행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먹거리와 잠자리에 까다로운 딸이 불평을 하지 않았을 정도로 호텔과 식사가 훌륭했던 것은 말할것도 없고요! 자켓 입기엔 더웠던 화창함부터 비 내린 후 본 안개까지, 이번 여행은 날씨마저 준비가 되어있었네요^^ 

파란여행과 함께 하여 눈이 즐겁고 마음이 편했던 2박 3일을 기억하며 사진 남깁니다. 참, 남편이 좋아하는 아이스 와인도 선물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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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여행
  • 2023-10-13

안녕하세요? 김혜경 고객님^^
상담 과정 부터 좋은 인상을 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첫날 많은 인원으로 인해 걱정하셨던 것과 달리 가이드님의 진행과 일정으로 불편 없이 만족스러운 여행하셨다니
저희도 뿌듯한 마음이에요^^
뉴욕과는 또 다른 단풍국, 캐나다의 가을을 마음껏 즐기시고 소중한 추억 많이 쌓으셨길 바라며
이번 여행이 고객님께 좋은 기억으로 오랫동안 남길 바랍니다.
저희는 더욱 더 좋은 여행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파란여행
  • 2023-10-13

안녕하세요? 모니카 고객님^^
2박3일 퀘벡여행을 '파란여행'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일동안 캐나다 동부를 여행하시면서 서부와는 또 다른 매력의 단풍국을 마음껏 즐기시고
소중한 추억 많이 쌓으셨기를 바랍니다.
가이드님의 진행, 머무셨던 숙소, 식사 모두 만족스러우셨다니 저희도 뿌듯하고 기쁜마음이에요^^
이번 여행이 선물같은 시간으로 남길 바라며 저희는 더욱 만족스러운 여행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혜경
  • 2023-10-09

10월2일부터 10월5일까지 한국에서 온 동생 가족과 단풍의 계절에 어디를 가면 좋을까 알아 보다가 제가 사는 뉴욕이 아닌 캐나다 동부의 대표적인 파란여행의 사이트를 찾아 보게 되었고 프로그램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망설임 없이 퀘벡 2박3일 여행을 예약하는데, 예약 담당 제유진씨의 친절한 안내 그리고 꼼꼼하게 예약 진행 과정을 전달 해 주는 모습에서 파란여행의 이미지가 정말 좋았습니다.

10월2일, 드디어 단풍국의 가을을 만나러 떠나는 마음은 설레었고 여행사 앞에서 모이고 보니 가슴이 덜컥 내려 앉았습니다.
세상에나 55인승 버스 3대가 같이 출발을 한다니...
화장실 사용문제, 식당에서의 혼란함, 호텔의 어수선한 상황이 너무도 잘 그려져서 "아 실수했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젠 고생길 일거라고 체념을 했습니다.
들떴던 기분은 가라앉았고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드디어 인상이 좋은 가이드님과 기사님을 만나고 3‐3호차에 올라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파란여행의 프로그램 운영이 얼마나 세심한지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느끼게 되었습니다.
휴게소 화장실에서도, 식당에서도 예상했던 혼란스러움을 전혀 부딪히지 않았습니다. 경험에서 나오는 효율적인 운영과 시간 차를 두고 차량을 인솔하는 관리는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파란여행이 자랑스러워 할 중요한 한가지는 3-3호차를 맡으셨던
이광호 가이드님입니다.
항상 미소를 띈 얼굴로 여행객들을 대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살피고 정리하면서 기사님과 정말 좋은 협조의 모습을 보여 주었고, 여행에 필요한 자료들을 성의있게 준비하여 나눠주셨으며, 캐나다의 역사와 지역의 특성들을 귀를 기울 일 수 밖에 없이 만드는 수준있는 지식전달과 경상도식 아재 개그를 곁들여 여행을 값있고 재밌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이광호 가이드님이 얼마나 책임감 있고 성실한 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여행을 하면서 만났던 가이드님들 중에서 단연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나눠주신 아이스와인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
이광호가이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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