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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무나도 완벽한 가이드...
구분 미국동부 > 뉴욕 > 뉴욕만4일/뉴욕버스텔[3박4일]
작성자 김 현민
작성일 2023-08-23








첫날 새벽 잠도 거의 못자고...주섬주섬 챙겨서
첫번째로 딸과사위 와이프랑 파란여행사 앞에 도착하였다.
다음주 월요일 딸 결혼식을 앞두고 퀘백과 뉴욕 둘중 택한 것이 뉴욕만 4일 코스
버스로만 움직이기에 첫날과 마지막날은 이동으로만 거의 채워진다는 점...참고
그래도 여러 다른 분들과 함께 이동하면서 인사도 나누고 기사님 피터님의 나이스 드라이빙때문에
전혀 불편함없이 펀안하게 올수 있었음...
그리고 목도 아프실텐데 우리 퍼펙트가이드 김정규가이드님의 (불교스승님이신 수불스님과 너무닮은 모습에 흠칫..놀람) 하나하나 꼼꼼히 실제 사례를 들어서 앞으로 겪을 그리고 즐겨야 할 모든내용을 재미와 스릴를 담은 가이딩으로 버스로 이동중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둘째날 진정한 여행이 아침 7시50분에 정확히 시작되었다 
이날의 백미는 바로 메트로박물관 고호전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인 이벤트의 막차로 운좋게 감상할수있어서 ..너무 좋았음...대표작 뿐만 아니라 
가이드님이 미리 버스안에서 재미있게 설명해주신 ..그때 상황이 반영된 그림을 보니 훨씨 수월하게 이해되었고 50을 벌써 넘겨 버린 아저씨 가슴에 예술적 재미라는 것을 불지펴 준 알찬 경험이었습니다.
이후 브루클린 다리와 스퀘어 가든은 매일 티비에서 봐 왔지만 거리를 걸으며 하나의 용광로처럼 거리에 타오르는 네온사이로 수많은 사람과 동화되는 기분을 느끼니 "아 이것이 미국이구나 뉴욕이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둘째날의 피곤함을 안고 맞이한 세째날의 최고는
바로 자유의 여신상 도착 전 가이드님의 작전지시에 따라 순회 보트의 2층 오른쪽 모서리 난간에 와이프랑 자리잡고 수없이 후회없이 찍어 버린 
사진들 어렴풋이만 봐왔던 사진들을 뛰어넘어 인생샷이 될것 같습니다. 김정규가이드님 매우감사.
 이 전에 있었던 황소사진도 기꺼이 포인트마다 찍어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나도 수월하고 즐길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세째날 내일도 긴 여정이 되겠지만 지루할틈 없이
헤어질 아쉬움이 더 클 날이 될것 같네요.
그런 마음에 이르지만 후기 적어봅니다.

마지막으로 자유식사 시간은 최대한 밥이외의 것으로 간단히 챙겨 드시고 편의품은 직접 챙겨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칫솔,치약,샤워타월  등등)
김정규가이드님 정말 감사드리고 피터기사아저씨도 땡큐입니다.
 
목록 수정
  • 파란여행
  • 2023-08-25

안녕하세요? 고객님^^

3박4일 뉴욕만4일 여행을 저희 '파란여행'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남기신 후기를 한줄한줄 읽고있으니 저도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요^^

반고흐 전을 관람하신건 정말 일정이 딱 맞아 떨어진 운이 따른것 같네요. 너무 좋으셨을 거 같아요~!

페리에 몸을 싣고 자유의 여신상을 만나러 가는 길은 저도 덩달아 설레이네요.

이번 여행이 고객님과 함께 하신 가족분들께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저희는 더욱 더 좋은 여행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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