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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퀘백여행 후기
구분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작성자 소현맘
작성일 2023-05-07


워싱톤 뉴욕 여행일정이 딸은 비자문제로 같이 할 수 없었는데 다행히 인원미달로 취소되고 쾌벡 여행으로 변경신청하여 우리 삼인 가족은 좋은 추억여행을 하게 되었어요
 몇일간 토론토엔 부스럭 비가 지치도록 내렸고 시차적응을 못한 탓으로 몸도 마음도 헤비한 상태로 탑승하여 목베개에 의지하여 잠을 잤어요

천년의 섬에 얽힌 유래와 얽힌 예화ㅡ세인트루볜스강에 1800여개의 크고 작은 섬ㅡ 를 떠올리며 강변 별장마당의 높이가 같은 아름다운 비경을 마음껏 눈에 담고 행정도시 오타와를 향해 달리는 버스안에서 우리의 Mr 홍은 궁금점들을 캐치한 듯 천년섬의 비화와 오타와여행 정보들을 전하셨고 우려했던 비는 오지않을거라고 자칭 태양의 아들이 인솔하는 여행이라고 조크를 해서 서먹한 분위기를 스몰웃음꽃을 
피웠어요

오타와는 캐나다의 행정도시고 영국통치아래있던 상징으로 총독을 임명한다고 해요. 실질적권한은 없지만 그분이 일하고 계시고 대한민국역대대통령이 식재한 나무들ㅡ4그루ㅡ을 보았어요. 큰나무그늘에 가려 고사직전인 나무와 잘 자라고 있는 나무를 보며
윤대통령님의 미의사당연설의 캐거를  생각해 보네요. 원주민이 시청앞 평화시위를 보고 촬영하며 영국과 프랑스에게  땅을 내주고 혹은 빼앗간 그들의 아픔과 일제치하아래 살았던 선친의 아픈 삶을 떠올리며 내 나라안의 정치인들의 반목과 비행과 그들을 닮아가는 양분화한 어줍잖은 애국심에 갸웃해 보네요
몬트리올에서 오성급호텔에서 일박하고 유럽보다 올드유럽이라는 케벡에 도착, 역사인물벽화와 시청 그리고 밝고 활달하고분주하고 많은 사람들의 여유로운 표정을 읽으며 자세하고 치밀하고 적절명료한 현장안내와 배부해준 인쇄맵을 손에 들고 자유점심과 저녁을 먹고 힐튼호텔에서 야경을 즐기며 숙면, 힐튼호텔의 격조있는 서비스에 감동, 가이더의 전문성과 배려에 감동했네요.


 
목록 수정
  • 파란여행
  • 2023-05-08

안녕하세요. 고객님 ^^

가족과 즐거운 퀘벡여행 되었다니 저희도 보람을 느낍니다.

새로운 경험과 아름다운 추억을 한가득 가지고 가셨길 바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파란여행이 되겠습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고객님과 함께 하길 바라며 파란여행을 이용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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