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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완벽한 화이트 크리스마스 in 퀘벡
구분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작성자 박 정현
작성일 2022-12-26
이번 연말은 저희에겐 정말 잊지 못할 화이트 크리스마스였답니다. 

파란여행사 앞에서부터, 새~~~하얀 폭설과함께 시작한 퀘벡 여행. 

푹설로 인하여 꾹 닫혀저린 고속도로들 속에서 과연, 무사히 도착해서 여행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잠시, 일도 가이드님의 재치있는 입담과, 중간중간 가이드님의  '맛있오! 와 커밍 순~~' 이라는 이 두 단어는 저와 제 일행, 그리고 50여명의 심장을 설레게 만들절도로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고 장작 10시간 가량 도착한 몬트리올의 밤은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웠고, 화이트크리스마스다운 아름다운 조명과 옛 프랑스 사람들의 깊은 역사가 숨쉬는 도시, 그리고 이곳 저곳 살아숨쉬는 그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거리는 정말이지 감탄할 수 밖에 없는 여행을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설레었던건, 바로 호텔! 저희가 머물렀던 더블트리 호텔은 완벽한 시설과 뷰, 웰컴 쿠키와 그리고 최고의 조식 식사는 몬트리올의 짧고 굵었던 하루를 잘 마무리 지어줬습니다. 

이후 출발한 올드 퀘벡시티는, 그저 저희의 턱을 지면 바로 위까지 뚝 떨어트려 놓을 만큼, 퀘벡 그자체의 온전한 매력을 완벽히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도시였습니다. 

무명 화가의 거리, 샤토 호텔, 생뿌띠 거리, 그리고 그 모든걸 더더더! 매력있게 만들어준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내리는 폭설을 가소롭게 만들정도로 저희를 기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이제 집에 돌아가는길안에서, 파란여행과 함깨한 3일의 행복한 잊지못할 추억을 다시 회상하며 집으로 갑니다. 

감사합니다 파란여행! 또 만나요~~


 
목록 수정
  • 파란여행
  • 2022-12-28

안녕하세요? 고객님^^

크리스마스 연휴기간의 퀘벡 2박3일여행을 저희 '파란여행'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폭설과 추운날씨로 인해 힘드셨을텐데 2박3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다니 저희도 너무 뿌듯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겨울만의 매력이 있어 더욱 아름다운 퀘벡과 몬트리올을 마음껏 즐기시고 잊지못할 추억 많이 만드셨기를 바라며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크리스마스였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더욱 좋은 여행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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