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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2.03.11] 쿠바 현재 상황, 특히 폐소 달러 사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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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윈저맨
작성일 2022-04-28

코로나 상황이지만 가기 전 등록 상황과 캐나다 입국 전 해야 할 일 늘어서 약간 번거롭워지만 31도의 좋은 날씨에 바다도 즐기고 골프도 치며 여유 만끽

 

쿠바 현재 상황은 2년간 코로나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관광객 감소로 경제 인플레이션이 심각한 상태

모든 물건 값이 4배 정도는 인상.

 

쿠바를 갈 때 돈은 미 달러나 캐나다 화가 유리합니다.

캐나다 100 달러를 은행이나 호텔에서는 1800폐소에 교환 해주나 블랙 마겥에서는 5천 6천 심지어 7천 폐소까지 함

그리도 호텔이나 골프장에서 신용카드 사용을 권하지만 이도 미 달러 화로 결재하고 환차손이 발생 함

 

특히 신용 카드는 비자만 됨 

 

될 수 있으면 꼭 사용 할 만큼의 금액 팁,교통비,등 잔돈으로 많이 바꾸어 갈 것을 권합니다.

툭하면 잔돈 없다고 하고 폐소는 안 받는다고 하고 그러니 조심하세요

 

그러나 인터넷 와이파이는 점점 나아지고 있어 다행입니다.

저는 3년 전 신축한 밀레아 인터내셔렬 5스타 더 레벨에 묵었는데 돈을 더 지불해도 식사나 무료 와이파이 한 사람당 골프 3번 그린피 혜택이 있어 좋았습니다. 물론 카트비는 내야 합니다.

골프만 계속 칠려면 다른 호텔로 가셔야 경비를 줄입니다.

 

저는 지방에 살기에 여기서 쿠바 직행이 시즌에만 있어요 선윙에서 적당한 호텔과 금액으로 고르고 선정한 뒤 파란여행에 연락하면 그 뒷 일은 같은 금액으로 다 쫘악 처리해 줍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파란 여행

 

참 쿠바는 공산품이 부족하니 저 는 갈 때마다 달러 스토어에서 이어폰 볼펜등 필요한 물건을 사가서 칩 대신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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