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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1.10.03]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거 같습니다~~^^
구분 캐나다여행 > 단풍여행 > 몽트랑블랑 단풍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작성자 이기화
작성일 2022-02-01


내년 초 귀국을 앞두고 초딩 2명과 함께 캐나다 동부 투어를 마지막 여행지로 삼아 오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장시간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 큰 부담이었지만
이번이 아니면 다시 볼 수 없을 거라는 생각에 마지막까지 고민하다 결정을 내렸죠.
지금도 퀘벡을 찍고 다시 몬트리올로가는 버스에 피곤한 몸을 태우고 이동하는 중입니다만
결론은 한번은 와야하는 곳이구나 하는게 저의 결론입니다~^^

물론 짧은시간 동안 토론토, 천섬,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까지
이 모든곳을 한꺼번에 짧은 시간동안 도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막상와보니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쉽게 혼자서 도전하는 것 자체가 힘들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매일 새벽 6시에 일어나야 하지만 부지런히 움직이고 고생하는 것 만큼
사진에 담아가는 아름다운 사진과 추억은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장시간 이동해야 하는 버스에서 정말 해박한 캐나다에 대한 지식으로
저희들을 웃음짓고 지루하지 않게 해주신 천봉식 가이드님에게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캐나다에 몰랐던 많은 지식을 얻어가는 기분입니다.
지금도 제 옆에서 와이프가 지금껏 여행하면서 만났던 가이드중 최고였다고 꼭 쓰라고 합니다~~^^

저희는 아이들도 어리고 비용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외곽 숙박을 선택했는데
우짜도 보니 저희만 이곳을 선택했더라구요~
당연히 조금 싼 가격이라 호텔은 조금 old했지만 하룻밤 자는 데에는 아무 손색이 없었습니다~
아이들도 숙소 들어오면 힘들어 다시 나갈 생각을 안해서
저희부부만 쿼벡 야경을 포기한것 빼고는 아쉬운점은 없었습니다. (애들만 놓고 저희끼리 나갈수도 없고;;)

다시 우리 가이드님~~^^ 조금 번거러울시도 있는 상황에서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끝까지 편하게 가이드해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토론토까지 긴긴 버스여행의 시작이고 내일은 마지막 나이아가라 아쉬운 여정이 남았네요~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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