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2019.10.15] 뉴욕+워싱턴 여행후기 | ||
| 구분 | 미국동부 > 뉴욕+워싱턴 > 뉴욕+워싱턴[3박4일] | ||
| 작성자 | Hyewon Kim | ||
| 작성일 | 2022-02-01 | ||
3박4일간의 짧았지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뉴욕+워싱턴 후기 남기러 왔습니다 ㅋㅋ 한 달전에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그동안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
일단 파란여행의 최대 장점인 쇼핑없는 여행일정 거기에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넉넉한 자유시간 그리고 전문성을 갖춘 가이드분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덕분에 여행이 더욱더 알차고 재밌었습니다. 3박4일 이라는 일정으로 토론토에서 출발하며 뉴욕과 워싱턴을 둘러보고는 오는 일정이 이동거리가 상당해서 자칫하면 힘들기만한 여행이 될 수도 있었는데 숙소도 굉장히 좋았고 식사도 패키지 여행에선 대부분 저렴하고 먹을거 없는 뷔페를 가는데 이번 여행에선 음식들도 맛있었습니다.
뉴욕다녀오고나서 다른 여행사를 통해 미서부여행을 다녀왔었는데 개미들이 기어다니는 호텔에 음식도 부실한 경우도 종종 있어서 뉴욕+워싱턴여행에서 갔었던 호텔들과 식당들 특히 스테이크 뷔페와 철판구이해주는 뷔페가 그리웠습니다 ㅋㅋ
호텔과 식사는 굉장히 만족스러웠고 여행일정과 코스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었습니다. 루레이동굴을 사실 별 기대 안했었는데 절경이고 장관 그자체 였습니다. 보는 내내 '우와' 라는 감탄사만 내뱉으면 봤었습니다.
워싱턴일정은 스미소니언박물관을 보기엔 시간이 좀 아쉬웠습니다. 워낙 박물관들도 넓고 박물관마다 거리도 있어서 들어가보지도 못한 곳이 있어서 아쉬움이 남네요. 하지만 백악관이나 워싱턴 기념탑 링컨 기념관을 비롯해서 티비와 영화에서 보던 장소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워싱턴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볼때면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습니다. 혹시 나중에 상품을 만드시다면 스미소니언 박물관 투어 상품을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뉴욕 여행은 짧지만 알찬 코스 구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월가 를 걷고, 제 최애 영화인 어거스트러쉬 의 촬영장소들을 걸으며 뉴욕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첼시마켓에서의 점심자유식 센트럴파크부터 타임스퀘어 까지 충분히 보고 즐 길수 있을 만큼 넉넉했던 자유시간, 락펠러센터에서 바라본 뉴욕의 야경까지 모든게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지막날 아침 들렸던 우드버리 아울렛 처음엔 아침부터 뭔 쇼핑이야, 아울렛에서 시간을 뭐이리 많이 주나 그랬는데 쇼핑을 하다보니 잠이 깨고 저렴한 가격에 상품들도 좋은게 많아서 마지막날까지 진짜 알차게 잘 보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박4일간 함께했던 이병헌 가이드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알차고 기억에남는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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