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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07.12] 여행후기
구분 캐나다여행 > PEI&대서양 > PEI&대서양일주 [6박7일/8박9일]
작성자 박회영
작성일 2022-01-31
한국에서 여행온 언니 형부와 함께 PEI & 대서양 일주 (6박7일) 파란 여행사와 함께 여러번 여행을 했지만 멀기도 먼 땅끝까지 여행은 설레임 그 자체였다 이른 새벽에 출발하여 킹스턴으로 이동하여 성 로렌스강 하트섬 위의 볼트 캐슬및 별장지대 유람선에 올라 천개가 넘는 크기도 각기다른 섬위에 웅장하고 작고 예쁜 별장들과 멋진 요트들을 보며 멋진 포즈로 추억의 사진도 남겼다 날씨도 너무 좋은 이틀째 퀘벡으로 이동 세번째 방문인 이곳 한국 드라마로 더 알려진 도깨비 촬영지와 화가의 거리 어퍼타운과 로워타운을 눈으로 담기엔 많은 아쉬움이 너무 짧은 시간이라 더욱더 그런듯했다 퀘백은 겨울에 아이스호텔도 멋진듯 했다 중간중간 가이드님 설명등으로 캐나다에 살았음에도 관심이 없었던 역사로 하루하루 너무 감사했다 ♡♡ 셋째날 몽튼을 거쳐 드뎌 대서양의 백합 PEI 로 호수인가 바다인가 알수없는 이곳 캐나다 정부 탄생지라는이곳 샬롯타운도 몰랐던 나 10년 넘게 헛산듯 ㅎ 비록 자다 깨다 들었지만 정말 땡큐였다 캐나다의 자랑 빨강머리앤이 되어 뛰어보기도 하고 사진도 찰칵 ㅎ 피곤함도 잊은채 사일차 여행 이른새벽 대서양에서의 고등어 낚시 배를 타고 20분 가량 파도와 갈매기를 벗삼아 드뎌 낚시를 담구자 바로 두마리의 고등어가 달려 올라왔다 여기저기 함성과 탄성핼프 미 또 가이드님 센쓰로 준비하신 초장과 소주로 푸짐하게 고등어회도 맛보았다 처음으로 해보는 낚시지만 손맛을 느낄수 있었다 PEI 는 우리가 좋아하는 랍스터의 서식지였다 랍스터로 배를 행복하게 채우고 빨간머리 앤이 살던집을 재연한곳 Anne of Green Gable 몽고메리 우체국 아름다운 캐빈디쉬 해변 모래가 어찌 고운지 맨발 촉감또한 너무 좋았다 그림같은 캐빈디쉬에서 밤 캠프파이가 이어졌지만 모기땜시 참석 못함이 너무 아쉬움과 가이드님의 준비한것에 미안함이 함께했다 다음엔 꼭 즐기는걸로 ㅎ 대서양 최대 항구지역 핼리팩스로 이동하며 또 계속 역사를 이어갔다 핼리팩스의 대 폭발, 책으로 영화로 봤던 타이타닉 박물관등 수륙 양육차도 타 보았다 핼리펙스 절경 캐나다의 땅끝 Peggy's Cove의 절경에 매일 매일 푸른 하늘과 좋은 사람들.... Peggy's Cove 를 터닝 포인트로 4000 km 의 거리 토론토로 출발 핼리팩스 도깨비길 Magnetic hill 투어도 세계에서 가장 긴 지붕다리 커브스 브릿지도 보았다 6박 7일의 긴여정여행지 마지막 캐나다의 무역이 이루워지는곳답게 많은 콘테이너들도 볼수있는 몬트리얼에서 몬트리올 구시가지 및 쟈크까르띠에 광장에서 마지막 쇼핑을 마치고 파란여행사로 고고고 ㅎ 파란 여행사를 통화 많은 여행을 해보았지만 나에게는 가장 좋은 기억들과 의미있는 시간들 이었다 윤일도 가이드님의 배려로 느끼함을 잊께 가끔씩 우리의 뱃속을 잘 챙겨주셨구 ㅎ 세세한 설명으로 캐나다의 새로운 역사를 접할수 있게 되었다 조만간 캐나다 시민권 시험을 봐도 될듯하다 ㅎ 날씨 또한 청명하고 솜사탕같은 구름과 함께 6박7일의 기나긴 여행을 마무리해본다 윤일도 가이드님 넘 감사 고생하셨어요 앞으로도 쭉 고객님들도 즐겁게 역사공부 많이 시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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