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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9.07.12] 최고의 가이드 디카프리오와 떠난 PEI투어.. | ||
| 구분 | 캐나다여행 > PEI&대서양 > PEI&대서양일주 [6박7일/8박9일] | ||
| 작성자 | 박경화 | ||
| 작성일 | 2022-0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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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디카프리오 제레미 가이드님이랑 PEI 6박7일투어 출발하였습니다. 가이드님이 픽업 할때부터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버스가 저번주에 나왔데요. 너무 편안하고 깨끗하고 다른버스보다 공간이 넓어서 좋았어요. 저는 윤일도 가이드님이랑은 2년전에 퀘벡2박3일 아가와단풍3박4일 다녀왔어요. 그때 여행이 너무 좋아서 다시 한번 윤일도가이드님하고 여행하고 싶어서 엄마랑 왔어요. 역시 변함없이 친절하시고 유머감각이 아주 그냥 죽여줍니다. 어쩜 그렇게 말씀을 잘하시는지.. 버스안에서도 지루하지가 않아요. 이 가이드님이 고객들께 여러번 감동을 줍니다. 짐도 일일이 직접 실어주시고 식당에서도 손수 가져온 김치도 나눠주셨어요. 고객님들 맛있게 식사하시라고요. 이런 가이드 처음 봤어요. 김치가 넘 맛있어서 어디서 샀냐고 여쭤봤더니 가이드님 지인분이 해주신거래요. 이런걸 주시다니 감동입니다. PEI 도착해서 랍스터도 너무 맛있었고 처음 해 본 배낚시도 짱짱!! 처음으로 고기를 잡아봤어요. 잡은 고기를 바로 캡틴이 썰어 주시더라고요. 저희엄마는 아침부터 회를 맛있게 드셨습니다. 이순간 또 한번 가이드님께 감동했어요. 소주를 준비해 주셔서 소주 회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랍스터도 최고였어요. 저는 랍스터를 사랑합니다. 여기와서 이틀연속 랍스터를 먹었습니다. 손가락에 냄새 안빠지게 아주 많이 꿀꺽했어요. 이런게 행복입니다. 이날 저녁 빨간머리 앤 뮤지컬 보고 호텔에 들어왔을때 10:30 가이드님이 모닥불에 감자 굽고 있더라고요. 같이 합류해서 맥주에 감자먹으며 캠프파이어 했어요. 저희 엄마는 기분이 업 되셨고 저도 덩달아 기분 최고였어요. 가이드님은 우리가 놀때까지 옆에계셨죠.. 불도 꺼 주시고.. 또한번 감동했습니다. 이런 가이드는 만나지 쉽지 않아요. 많은분들이 윤일도 가이드님이랑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쁜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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