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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01.01] 잊지못할 뉴욕에서의 새해
구분 미국동부 > 뉴욕 > 뉴욕[2박4일]
작성자 이지예
작성일 2022-01-31




파란여행과 함께 한 뉴욕여행 파란여행과의 여행은 두번째이다 . 이번엔 같은 2박이지만, 야간버스를 타고갔다 . 2018년의 끝과 2019년의 시작을 뉴욕에서 맞이하고 싶어 29일에 떠나는 야간버스를 이용했다 . 밤에 출발한다는 장점이 정말 편했고 , 가는동안 기사님과 가이드님께서 푹 쉬게 해주셔서 체역보충을 하고 뉴욕에 도착하였다 .  파란여행에서는 늘 좋은 패키지권을 보여주신다 . 뉴욕을 대표하는 여러장소들을 방문하는 선택권이 4개정도 주어졌다 . 나의 이번 목표는 타임스퀘어와 브릿지였기에 모든 일정을 다 선택하진 못했지만 , 그것들을 포기한 시간들도 정말 가치있었다 .  파란여행에서 준 책자로 쉐이크 쉑 버거와 할랄가이즈를 먹었다 . 추천해주신대로 정말 맛있었고 맛있는걸 먹으니 더욱 여행하는 재미가 생겼다 .   그러곤 , 타임스퀘어 전체를 둘러보았다 . 듣던대로 정말 없는것이 없으며 , 규모가 어마어마 하였다 . 10시간정도 돌아다니면서도 다보지 못하였다 . 자유시간이라는게 첫날에 주어져서 뉴욕을 내가 원하는 코스로 다닐 수 있어서 좋았다 .  혹시 모르는것이 있으면 가이드님께서 바로 친절히 알려주시고 기사님은 정말 유쾌하셨다 . 많은 분들이 함께 했는데 큰문제없이 편하게 여행할수있던 이유같다 . 나의 여행의 최고 기준은 숙소이다 . 역시나 너무 좋은 숙소 그리고 조식으로 인해 더욱 더 좋았다 .   다음날 나의 목적이였던 타임 스퀘어 카운트다운을 보았다 . 스퀘어를 기기위해 조식을 먹은뒤 일정들에서 빠지고 브릿지를보고 우버를 이용해 바로 스퀘어를 갔다 .  일찍 갔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인파들에 의해 정말 힘이 들었지만 멋진 새해를 생각하며 기다리고 기다렸다 . 기다린 보람이 정말컸다 . 새해가 되자마자 모든 사람들이 소리치고 노래를 불렀다 .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다 .  사실 자유여행으로 뉴욕을 오게되면 힘들기도하고 돈도 더욱 많이든디는 단점이있다 . 그치만 파란여행과 함께하여 편하고 즐겁게 안전히게 여행할 수 있었다 . 이번이 나의 취업 전 마지막 여행이였지만 , 언젠간 다시 캐나다에 온다면 파란여행과 함께 오로라를 보러 갈것이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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