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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09.27] 2018.09.16캐동부 4박5일 투어 후기+감사 인사
구분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작성자 김광배
작성일 2022-01-31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캐동부 4박5일 투어 여행자입니다.

 

후기를 남기는 사람은 아닌데 이번에 처음 격은 일이고 여행도 재미있었고 너무 감사해서(가이드) 이렇게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여행 인원은 7명)

 

대략적인 일정은

토론토 → 킹스턴/오타와 → 몬트리올 → 몽-뜨헝블렁 → 퀘벡 → 몬트리올 → 토론토 → 나이아가라

그리고 나머지 일정은 자유여행으로 진행했습니다.(총 일정 : 9/15 ~ 9/25일)

 

파란여행 일정 9/16일 ~ 9/20일 / 자유여행 일정 9/21일 ~ 9/24일

 

여행 내용은 알차게 잘 짜여져 있고요 19세기 양조장을 독특한 문화공간으로 만든 디스트릭트와

과거와 현재의 만남 "TORONTO" 조형물과 건물들의 조화가 아주 인상깊게 남았습니다.

 

가이드분께서 직접 운전하시면서 설명해 주시는 것도 인상깊었습니다.

 

- 흔블로워 크루즈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감상, SKYLON TOWER전망대 +중식특선, 헬기투어은 정말

  인생에 남을 만한 좋은 추억이 었습니다.

 

이렇게 파란여행 일정을 마치고 자유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토론토에서 다시 에어 캐나다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퀘벡 공항에 도착, 캐리어 찾으려 하였으나 한개가

분실된 상태였습니다. 에어 캐나다 공항 관계자에게 이야기를 해도 너무나 태연하게 상담을 하더군요

 

인터넷 블러그를 검색해보니 "찾을 수도 있고 못 찾을 수도 있다 찾을 수 있다면 오래 걸릴 수 있다"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일단 분실에 대한 접수를 하고 나오면서 생각한 것이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것이 내일이되었다고 생각하니

당해본 사람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겠더라구요(허무, 허탈, 낙심 맥빠진 느낌 등등)

 

그렇다고 남은 일정을 망칠수 없어서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진행하면서도  잃어버린 캐리어가 눈에

아른거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가이드님에게 전화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별다른 방법이 없음)

지금부터 가이드님 성함을 거론하겠습니다.(정애영 가이드님)

 

저희는 파랑여행하고는 일정이 끝난 상태라서 전화 통화는 어렵고 문자 및 카톡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에어 캐나다 항공 본사에 캐리어 분실 내용을 접수하여 주셨습니다.

접수만 해주신것도 너무 고맙더라구요(접수 내용은 첨부파일에 올려 놓았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부터 반전이 시작되었습니다.

호텔도착 안내데스크에 물어봐도, 떠나기 전날 물어봐도 전혀 희망이 절벽이 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퀘벡 힐튼호텔에서 모든 여행 일정을 마치고 토론토 공항으로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호텔 안내 데스크에

문의한 결과 컨시어지 안내자가 캐리어를 끌고 나오더라구요. 얼마나 기쁜지

(그때 상황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겠더라구요)

 

여행을 마치고 후기를 올리면서 정애영 가이드님한테 정말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울러 파란여행사 대표님에게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본인의 업무도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신경써주신 것에 대하여 고객이 아닌 개인의 입장에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파란여행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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