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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09.17] 미국워싱턴.뉴욕.9.13~9.16
구분 미국동부 > 뉴욕+워싱턴 > 뉴욕+워싱턴[3박4일]
작성자 Clala
작성일 2022-01-31
여독에서 깨어난 아침..여행의 잔영이 벌써 추억이 되어 아릿하고 약간 우울하고...다음 행선지를 위해 뒤지다보니 이런 난이 있었네..그래. 이걸로 워싱턴과 뉴욕은 떠나보내자~~ 시간이 촉박해 바쁘게 움직인 일정이 모두가 좋았는데 지금 가장 강하게 남아있는 영상은 타임스퀘어의 빨간 양탄자가 깔린 계단..그곳에 앉아 어두워지기 시작하는 밤하늘..명멸하는 전광판..무수한 인파를 망연히 바라보던 그 시간.그영상이 젤 강하게 뇌리에 박혀있네.아참 ~스미소니언미술관에서 예기치않은 로트렉의 그림을 발견.그앞에서 사진 한컷...평생 자랑거리가 될 수 있겠네.. 혼자서는 누릴 수 없는 지식과 정보를 최단시간에누릴 수 있는 것이 단체관광의 잇점이라는 걸 첨 알았다..한치의 오차없이 돌아가는 시스템..그 운전대를 쥔 가이드님의 역량이 맘에 들었다..현란하지 않은 편안함..해박한 지식과 정보안내..ㅋ 난 그런 류의 수수함.성실함 편안함이 좋더라니.. 직원을 보면 그 회사를 알수 있지..파란 여행~^으흠..버스기사님은 세상에서 운전 일등아닐까? 음식? 호텔? 가성비로 뭘 더 바란담? 모든게 흡족했던 나의 여행..너무 아쉬워 이렇게라도 후기를 올려야 제대로 마무리가 돌 것같은 마음이라니..참. 하나는 꼬집어야지..오른쪽 뒷쪽창문 브라인더가 고장나 햇빛에 눈이 부셨다는...꼭 다시 찾을께요 파란여행..정규직이시라던 김정규가이드님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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