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2018.08.10] PEI 6박 7일 여행을 다녀온 후. .(2018.7.28-8.3) | ||
| 구분 | 캐나다여행 > PEI&대서양 > PEI&대서양일주 [6박7일/8박9일] | ||
| 작성자 | From. Family Jegarl (6명) | ||
| 작성일 | 2022-01-31 | ||
| 6년전, 가족 6명이 토론토 땅을 밟으며, 이민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도착 후 얼마 안되어 이민생활을 먼저하고 있는 여동생의 권유로 "지금 아니면 안된다고, 언니랑 여행을 다녀 오라고"하며 선물로 파란 여행사를 통해 2박 3일 몬트리올 오타와 퀘벡을 예약해 주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낮설었던 이민 생활의 두려움속에 다녀 온 여행은 정말 좋았고, 버틸 힘을 얻게 된 소중한 시간들이였습니다. 6년을 잘 버티며, 어느정도 여유까지 생기게 되어 6년만에 다시 가는 여행길은 파란 여행사를 통한 6박 7일 PEI & 대서양 일주입니다. 달라진 것이 한가지 있다면, 여행도 가기 전 20일이나 남았는데, 파란 여행사에서 미리 PEI에 대한 자료와 설명을 해주셨다는 점입니다. (가이드 앤 선생님) 그 덕분에 남은 20일 동안 아이들과 기다려지는 여행길이 막연함에서 기대감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2018년 7월 28일 토요일 오전 7:30출발, 이번에는 아이들 4명과 함께 가족 6명 모두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파란 여행사를 통하여 또 한번 새벽 버스에 오르며 시작된 여행의 첫 모습은 시원한 가이드 선생님의 웃음입니다. 이름을 잊을 수 없게 만든 디카프리오 제레미 윤 가이드님과 달링, 그리고 54명의 가족들과 함께 한 6박 7일의 여행 스토리를 시작 합니다. (커밍 순) 시원하게 인사하시며, 듣게 된 처음 이야기는 만화로 익숙하고 영화로도 상영되었던 "빨강머리 앤"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였습니다. 일본과 한국 출신이 아닌 빨강머리 앤의 작가는 바로 캐나다 PEI 출신이였다는 것을요. 이름은 몽고메리 인데, 남자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여자였습니다. 그리고, 왜 동상을 자꾸 새워야 하는지도 알게 됐습니다. 여행 내내 이름이 길어도 너무 긴 가이드 "디카프리오 제레미 윤 일도"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리오며, 무엇보다도 올 2월에 시민권 신청을 해놓고 아직 시험을 안 치루고 있는 상태인데, 시험 치기 전 PEI 여행을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선생님 덕분에 캐나다 역사와 함께 흐르는 강과 대서양 바다 모두를 아우르(알게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흐린 날이나 맑은 날이나 함께 한 모든 시간들이 좋았으며, 특별히 캠프화이어를 준비해 주시고, 자작 나무로 자작자작 불태우며, 달콤한 머시멜로우와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보며 아름다운 밤을 간직하게 해 주신 시간들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모습들속에 함께 한 모든 시간들을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며 두고 두고 아는 분들께 나눠 드리겠습니다. (벌써 이번 주와 마지막 주에 지인분들이 가십니다. 너무 좋거든요. 잘 부탁드려요.) 파란 여행사를 통해 함께 한 56명의 가족들과 보낸 소중한 시간들 정말 오래도록 기억할것이며, 함께 하신 56명 가족분들 모두 모두 늘 강건하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56명 모든 분들께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먹을거도 나눠 먹으며, 함께 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6박 7일의 4100km를 안전하게 이끌어 주신 달링과 역사속에 생명을 내어(로즈 도슨에게)준 디카프리오(잭 도슨), 살아서 아직도 역사를 전하고 있는 제레미와 친구로 돌아 온 윤 일도 가이드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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