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2018.06.01] 퀘백 후기! 19일~21일 | ||
| 구분 |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 ||
| 작성자 | GYUSEON, CHOI | ||
| 작성일 | 2022-0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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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백 2박 3일 후기입니다.( '이광호'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처음 사실 여행 갈 때 버스 안에서 지내야 하는 시간 때문에 걱정을 가장 많이 했는데, 이런 걱정을 할 때마다 느끼는게 가이드님들의 중요성인 것 같아요. 사실 퀘백 가기전에는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모른체로 그냥 멀다는 거만 알고 갔는데 파란 여행사를 통해서 가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좀 졸긴 했지만) 천섬 가는 날 19일은 날씨가 정말 안 좋았어요.. 유람선 탈때도 실망을 안 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안 좋았습니다. 하지만 첫 여행인만큼 조금 힘 내서 다녀봤는데, 아는 만큼 보인다고, 정말로 가이드님이 말씀해주셨던게 생각날때마다 깨달은 느낌(?)이 나름 투어의 재미였던 것 같아요. 버스로 장시간 이동해야 하는 만큼 가이드님도 설명을 많이 해주시는데 부족함이 전혀 없었어요! 저도 나름 여러곳 여행 다녀봤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많이 알고 계시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날 오타와는 의사당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둘째날은 이 날을 위해서 전날 날씨가 최악이었던지 최고의 날씨였습니다. 몽모렌시 폭포도 들려서 바람도 쐬고 튤립도 살짝 구경하고, 날씨 덕분에 퀘백만큼은 알차게 즐긴 것 같아요. 심지어 아쉽기까지 했어요. 저도 처음엔 드라마 '도깨비'를 보고 기대를 많이 하고 갔지만, 막상 가보니까 도깨비가 생각나기보다는 그냥 도시자체가 이쁘고 왜 뉴프랑스라고 불리는지 알 수 있었어요. 낮에 그냥 어디를 돌아다녀도 사진이 이쁘게 나오는 스팟이었고, 중간중간에 볼 수 있는 도깨비 촬영장소는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고 있기 때문에 찾기 정말 쉬웠어요. 심지어 거리음악사 분은 도깨비 OST 연주도 해주셨었어요. 저녁은 추천리스트를 주신대로 가서 맛있게 먹고 가장 좋았던건 성곽에서 앉아서 야경을 보는 것이었네요. 가장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숨겨진 역사적 배경은 덤이었네요!
마지막날은 몬트리올 구시가지쪽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이 내신 퀴즈맞추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공원에서 힐링도 하고 전체적으로 알찬 일정이었던 것 같아요. 사실 개인 적으로 여행을 가는것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거리가 멀기도하고 차 없이 돌아다니기는 캐나다 자체가 너무 땅이 크다보니까 여행사를 선택했는데 정말 후회없었던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꼭 이용할거에요! 이번 롱위켄에 편하게 재밌게 여행 다녀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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