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2017.07.23] 빡시지만 편안한 미동부 워싱턴,뉴욕 여행 | ||
| 구분 | 미국동부 > 뉴욕+워싱턴 > 뉴욕+워싱턴[3박4일] | ||
| 작성자 | 유주아빠 | ||
| 작성일 | 2022-0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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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이동을 해야 되기에 코치버스상태를 걱정했는데요. 한국의 우등버스는 아니지만, 투어 중에도 막내딸이 금방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컨디션이 좋습니다. 둘째날 루레이동굴의 꿈의호수은 그냥 아름답습니다. 특히 동굴은 습하고 음산한 느낌이 드는데요 이곳은 땅 아래 궁전을 보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링컨메모리얼, 백악관, 국회의사당은 제에게는 날씨도 덥고 TV로도 충분했지만 애들에게는 직접 눈으로 봤으니 큰 도움이 되겠지요. 셋째날은 나도 태어나서 지금 세상의 중심인 뉴욕에 한번은 왔으니 성공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방분들이 서울 명동을 힘들게 구경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단 서울 압구정에서 근무하는 나에게도 뉴욕은 너무 크고 복잡하고 힘드네요.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 월스트릿, 센트럴파크, 락펠러에서 야경은 또 다시 14시간 비행기타고 올 기회가 없다면 나중에 큰 의미가 있을듯 합니다. 마담투소에서 오바마형님과 찍은 사진은 지금 나의 카톡 프사이구요. 넷째날 우드버리 아울렛의 스피드한 쇼핑은 진한 아쉬움을 남겼구요. 그래도 저는 ECCO 신발, 아들은 아디다스 신발, 막내딸은 디즈니에서 그리고 와이프는 제가 잘 모르는 가방 득템했네요. 무엇보다도 버스에서 가이드분이 여행지와 역사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구요. 정확하게 포인트를 알려주기에 알토랑 같은 여행을 보낼 수 있습니다. 첼시마켓의 랍스터, 뉴욕 커피 그리고 우드버리 아울렛 가이드는 완전 꿀팁입니다. 식사와 숙소 컨디션이 너무 만족스럽고 특히 BBQ 뷔페, 스시뷔페 그리고 뉴욕에서의 한식과 Marriott 의 조식까지 순서는 신의 한수입니다. 다음주에 캐나다 동부는 자유여행인데요. 파란여행 캐나다 동부상품 공부 중입니다. 캐나다의 패키지 여행은 진짜 가이드분들에게 감사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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