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2026년 3월 14일 출발 퀘벡 자필후기 | ||
| 구분 |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 ||
| 작성자 | 파란여행 | ||
| 작성일 | 2026-03-18 | ||
![]() 캐나다 동부 여행 4박 5일을(2박 3일 퀘벡, 2박 토론로 시내 관광 + 나이아가라) 알차고 보람 되게 보냈습니다. 캐나다 심장 같은 토론토에서 시작해서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아름다운 유럽의 도시 같은 오래된 도시들을 하나하나 둘러보며 유럽 여행 온듯한 착각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가이드님의 끝없는 역사여행 아주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와서 처음으로 힐튼호텔에서 맛있는 조식과 야경을 보며 즐겼습니다. 매시간 최선을 다해 주신 가이드님 기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매 식사마다 신경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가이드님의 유쾌하고 재치 있는 입담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여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호텔, 식사, 관광지 어느 하나 부족하지 않은 알찬 구성이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무조건 추천해주고 싶은 투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상상만 했던 퀘벡 여행을 이렇게 편하고 즐겁게 그리고 유익하게 할 수 있었다니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제가 뭘 잘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호사를 누려도 되는 건지. 앞으로도 더 여행 다닐 수 있도록 베풀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긴 여행 동안 흥미로운 퀘벡, 캐나다의 역사, 배경지식을 잘 듣고 갑니다. 덕분에 전혀 지루하지 않은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 일이 쉽지 않으실 텐데 항상 밝은 표정으로 일하시니 저도 좋은 기운 많이 받고 갑니다. 언제 또 뵐지 모르겠지만 검어진 속 하얗고 더 밝은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겨울의 퀘벡 여행의 일정은 여름과 달리 다른 풍경으로 멋진 곳입니다. 이번 ‘파란여행’ 상품의 퀘벡 일정은 잘 짜여져 있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호텔과 식사였습니다. 장거리로 피곤한 여행인데 호텔에서 잠자리가 좋으니 피로감이 덜한 것 같아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 유머 있는 이야기, 역사 이야기까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역사 이야기 재밌게 들었습니다. 다음엔 가족이랑 같이 다시 오겠습니다! 나이아가라 여행에 ‘파란여행’을 통해 2박 3일의 퀘벡 여행이 준 즐거움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안전하게 운행해주신 숙련된 기사님과 가이드님 덕분에 해박한 역사 지식과 약간의 유머, 따뜻하고 섬세한 배려로 너무나 편안하고 즐거운 가족 여행이 된 것 같아요. 가는 곳곳이 다 예뻐서 눈 호강했고 예쁜 사진과 맛있는 음식점 리스트까지 신경 써주셔서 준비해주신 점 칭찬합니다. 좋은 추억, 잊지 못할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여행 때 우연히 느닷없이 만나길 기원드리며 가이드님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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