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6.8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2025년 12월 24일 뉴욕+워싱턴3박4일 자필후기 | ||
| 구분 | 미국동부 > 뉴욕+워싱턴 > 뉴욕+워싱턴[3박4일] | ||
| 작성자 | 파란여행 | ||
| 작성일 | 2025-12-30 | ||
![]() 처음 뉴욕 여행을 ‘파란여행’으로 다녀온 게 좋은 경험이네요. 친절하고 깔끔한 버스와 숙소, 많은 설명을 해주신 가이드님이 재밌게 알뜰신잡처럼 이야기해 주셔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다음 기회가 된다면 또다시 이용하겠습니다. 기사님,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제가 제일 먼 곳으로 간 여행지는 서유럽 패키지 여행이었는데, 이번에 미국에 살고 있는 조카의 초청으로 와서 ‘파란여행’을 통해 여행을 하니 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가이드님을 뵈니 푸근한 마음이 들고 격이 다른 자세한 설명에 또 직접 카메라를 들고 사진까지 정성껏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한 여행이었습니다. 겨울이라 날씨는 추웠지만 뉴욕 거리에서 많은 인파 속에서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맞으며 이 거리를 걷고 느끼며 행복한 나날 보내고 갑니다. 앞으로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해야겠네요. ![]() 2년 전 이용했던 워싱턴/뉴욕 4일 투어가 만족스러워서 다시 똑같은 상품을 신청해서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운 좋게도 가이드님을 다시 만나게 되어서 스케줄도 최대한 여유 있게 잡아주시고 일행 모두를 꼼꼼하고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에 편안한 여행을 했습니다. 자유 일정 중에 분실한 핸드폰을 되찾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정말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가이드님으로 확인 도장 꽝 찍어드립니다. ‘파란여행’ 처음 이용하고부터 다른 데는 이용하지 않을 만큼 믿고 맡기는 곳입니다. 덕분에 뉴욕에서 크리스마스,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세상에 여러 직업이 있지만 여행 가이드가 극한 직업임을 이번에 처음으로 느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날씨와 여러 변수에도 관광객들이 불안하지 않게 침착히 가이드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찍어주신 사진, 오래오래 추억 속에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여행 일정이 너무 알차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계기가 됐습니다. 특히 가이드님이 항상 자세하고 친절하게 모든 것을 설명해 주셔서 여행 내내 더 즐겁고 행복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고 가족과 추억도 많이 쌓을 수 있어서 계속 이번 여행이 기억될 것 같습니다. ![]() 첫 미국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각 명소와 볼거리에 대한 상세한 설명 덕분에 자유 시간도 허비하지 않고 알차게 보냈습니다. 특히 각 명소에 대한 설명을 해주실 때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이야기해 주셔서 그저 놀기만 하는 여행이 아닌 지식도 얻어갈 수 있는 값진 4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 갑작스럽게 결정된 뉴욕 여행, 인터넷으로 찾아보다가 선택한 ‘파란여행’ 투어. 짧은 3박 4일 뉴욕 + 워싱턴 여행이었지만 생각지도 못하게 너무나 친절하고 박학다식한 가이드님 덕분에 버스 안에서 잠을 잘 수 없을 만큼 재밌었습니다. 여행도 즐거웠고 좋은 분들과 함께해서 행복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어요. ![]() 적절한 여행 경로와 시간분배로 지루하지 않은 여행이었음. 이동시간에 가이드님의 설명과 영상이 좋았다. 꽉찬 여행이어서 좋았다. 다음에도 함께 여행 하도록 노력할게요. ![]() 짧은 여행인데도 불구하고 가이드님께서 자세하게 역사, 종교, 정치에 대해 알려주셔서 많이 알고 가는 여행이 됐습니다. 버스에서 심심할 때는 영화도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뉴욕 여행할 때 영화에서 보던 곳을 실제로 가보니 더욱 신기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소는 타임스퀘어인데 자유 시간도 넉넉했고 가이드님이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만족스럽게 여행했습니다. 이번엔 뉴욕·워싱턴을 가게 됐는데 다음엔 꼭 뉴욕만 4일도 가보고 싶네요.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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