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강력히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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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 ||
| 작성자 | 윤*원 | ||
| 작성일 | 2026-05-08 | ||
| 캐나다 동부여행은 파란여행사 투어를 강력히 추천하고 싶네요.! 토론토-오타와-몬트리올-퀘백에 이르는 코스의 동선이 잘 짜여있고 긴 이동시간 중간중간 적절히 휴식하고 한식과 양식을 적절하게 섞어서 현지 맛집에서 즐기고 한식이 필요할 때는 속을 달래주는 조화로운 여행 프로그램이었어요. 특히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은 동선이 길다보니 패키지여행이 훨씬 효율적인 것 같아요. 세계최초로 인슐린을 발견한 토론토대학 캠퍼스는 너무나 예뻤고, 유럽의 고색창연한 성당과는 다르지만, 몬트리올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절경이었고, 안드레수사님의 이야기는 한인간의 헌신적인 성실함, 인간의 간절함과 신에 대한 믿음과 의존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기대없이 갔던 몽모렌시 폭포의 스케일과 거친 물살은 복잡한 생각들을 잠시 내려놓고 머리를 리셋할 수 있는 짧지만 깊이있는 시간을 제공해 주네요. 도깨비 드라마의 이야기와 더불어 맛깔스럽게 설명해주시는 아름다운 올드 퀘백타운 이야기는 제레미 윤일도 가이드님의 센스있고 유머러스한 설명의 정점이었던 것 같아요. 여행 내내 적절하게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역사공부를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네요. 여행객들의 기분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제레미 가이드님의 중독성 있는 말투가 이번 여행내내 또다른 묘미였던 것 같아요. 북미여행을 투어를 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파란여행사를 종종 이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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