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태양의 첫째딸의 기록 | ||
| 구분 |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 ||
| 작성자 | 최 규미 | ||
| 작성일 | 2023-09-07 | ||
| 이번 2박3일 몬트리올 퀘백 여행은 제 캐나다 여행의 마지막 코스였는데, 파란여행 통해서 다녀오길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가격적인 면에서 개인여행으로 가거나 다른 투어로 가는 것보다 훨씬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바로 예약하게 된 것인데, 지금은 파란여행으로 안왔으면 후회했을거라거 생각이 될 정도입니다. 첫째, 가격. 몬트리올 퀘백에서 머무는 숙소를 개인여행으로 예약하려고 하면 아무리 싼 곳을 찾더라도 1박에 최소 200불 이상은 들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2박하면 벌써 최소 400불이고, 그런 숙소를 찾아도 편하게 머물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죠. 최소한의 경비, 식비 등을 모두 다 포함하더라도 파란여행이 훨씬 경제적이더라고요. 호텔에 들어가서 보고 나서도 이 가격에 2박3일로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게 가능한지, 파란여행이 남는게 있을지 심히 걱정이 될 정도였습니다 :) 둘째, 여행객 위주의 가이드. 이번 여행의 모든 동선은 물흐르듯 흘러가서 사실 차를 많이 타서 조금 피곤했던 것 말고는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그정도로 저희는 가이드님만 믿고 따르면 되는 여행이었고, 저희의 체력을 챙기는 것 말고는 다 가이드님이 챙겨주신 여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오타와, 천섬, 몬트리올부터 퀘벡까지, 자유여행 전에는 가이드님께서 모두 직접 작성하신 추천 리스트와 보기 쉽게 짜여진 지도를 주시면서 한번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시고, 도착해서는 한번 가이드를 해주시고 자유여행을 보내주셔서 더욱 더 쉽게 다녀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도를 보면서 헤매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니 더 주위를 둘러보며 저희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셋째, 아는만큼 보인다. 가이드님께서 전문가님이신만큼 저어어엉말 아는 것이 많으셨습니다. 첫날 저와 제 친구는 가이드님께서 하시는 주옥같은 말들을 들으며 '와 진짜 언어의 마술사다'라고 계속 말할 정도로, 정말 모든 것을 쉽게 알려주시니 귀속에 쏙쏙 박히고 즐거웠습니다. 가이드님의 퀴즈타임과 역사타임 덕에 솔직히 차 안에서의 시간이 전혀 심심하지 않았고 오히려 시간이 빨리 간 느낌이었습니다. 태양의 아드님 덕에 그 많은 캐나다에 대한 지식들도 얻어가는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정말 본 것도 많고 느낀 것도 많았습니다. 저희가 조금 버스에서 시끄러운 우당탕탕 두 친구로 이미지가 굳혀질 만큼 신나서 들뜰 수 있었던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도깨비신부는 덕분에 이 기억을 평생 안고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파란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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