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가이드님 최고 | ||
| 구분 | 미국동부 > 미동부/보스턴 > 명문대+미동부[5박6일] | ||
| 작성자 | 장 현주 | ||
| 작성일 | 2023-08-06 | ||
| '명문대 탐방' 이라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는 매우 컸다. 그래서 비록 오래전이긴 하지만 3박4일 뉴욕/위싱턴 코스를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명문대 재학생의 생생한 얘기를 들을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선택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비록 살짝 아쉬운 점이 있었으나 가이드님만큼은 완벽했다. 1. 석가이드님의 센스가 돋보였던 일정 진행 패키지 여행의 장점 중 하나는 짧은 시간에 많은 걸 볼 수 있다는 것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보고싶은 것이 있어도 못내 아쉬움을 삼켜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석가이드님은 베테랑답게 지혜롭게 시간을 활용하시고 안배해주셨다. - 차 안에서 점심 해결 -> 박물관 방문 시간 확충 : 2일차 스미소니언 박물관을 둘러보는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해 1일차에 월마트에 들러 점심 식사거리를 구입하게 하셨다. 차 안에서 식사를 하며 시간을 아낀 덕분에 조금은 여유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 3일차와 4일차 일정 변경 : 8월 2일 화요일에 출발하여 4일차 뉴욕 시내 일정은 금요일에 진행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교통 체증으로 유명한 뉴욕의 금요일이 더욱 혼잡할 것을 우려하여 3일차 목요일 일정과 바꾸어 진행한 덕분에 차질없이 원만하게 소화할 수 있었다. - Quincy Market 방문 : 5일차 MIT 방문을 끝내고 저녁 식사로 감자탕을 먹기로 되어 있었으나 보스턴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도록 Quincy Market으로 안내해주시고 맛있는 가게도 소개해주셨다. 파란여행이 고객의 입장에 서서 먼저 고민해주시는 가이드님의 의견을 적극 수용, 반영한다면 고객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2. 이 여행의 목적 : 긍정적 동기 부여 명문대 탐방 일정을 선택하는 대부분의 부모 마음은 자식들에게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지적 욕구를 자극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 학교 건물 소개가 아니라 해당 학교 학부생들의 입을 통해 입학 준비 과정, 학교 동이리 활동, 유명 졸업생, 장학금 제도, 졸업 후의 진로 등등을 아이들이 듣기를 바란다. 잘은 모르지만 파란여행이 이 여행 일정을 만든 취지도 이런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뜻이 아니었을까? 그렇다면 누가,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 좋을지 가이드라인을 잡아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5박6일동안 함께 무탈히 일정을 소화한 일행분들께,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시려고 세심히 신경써주신 가이드님께, 낯선 여행객들에게 기꺼이 자신의 얘기를 들려주신 명문대 대학생분들께, 그리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기사님께 모두모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싶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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