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2019.07.20] 7월4일 뉴욕워싱턴 3박4일 여행후기 | ||
| 구분 | 미국동부 > 뉴욕+워싱턴 > 뉴욕+워싱턴[3박4일] | ||
| 작성자 | 배선영 | ||
| 작성일 | 2022-01-31 | ||
| 저는 BC주에서 살고 있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참고로 저는 여행후기를 단한번도 써본적이없고 한국에서는 패키지여행을 선택해본적이 없던 사람인데 캐나다는 땅이 워낙 넓어서 저 혼자 운전을 해서 아이들과 여행을 한다는것이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과 여행을 계획하던중에 캐나다동부에서는 파란여행사가 제일 크다고 들어서 믿고 8박9일 긴 패키지를 예약하게 되었고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8박9일 이라는 시간동안 안전하고 편안하게 잘 다녀옴에 감사를 느끼며 일정중에 무엇보다 힘들었지만 따뜻함을 느꼈던 패키지의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7월4일 뉴욕워싱턴 3박4일 이병헌가이드님과 50여분의 일행분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더웠고 미국독립일기념주간이라 워싱턴은 혼잡하였고^^그렇지만 가이드님의 노련함속에서 저희는 일정대로 충분히 소화를 해냈던것 같습니다. 3박4일 뉴욕워싱턴 여행은 예상했던것 보다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이 많았고 힘든 스케줄이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가이드님의 중간중간 미국역사·캐나다 역사·지명에 얽힌 유래·미술관련 지식등 여러가지 틈틈히 들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다녔던것 같습니다. 패키지 여행은 큰 기대보다는 가격대비를 생각해서 만족도를 감안해야하지않을까 봅니다. 성수기대비 호텔은 모두 깔끔했고 식사또한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중간중간 제공되는 한식은 느끼할때쯤 한번씩 먹으니까 속이 든든했고 양식이나 중식도 저희 입맛에 다행히 잘 맞았습니다. 버스도 깨끗했고 저희는 운좋게도 2019년형 버스와 2018년형 버스를 탔었습니다. 여행사패키지를 통해 여행을 할때 가이드님에 따라 그여행의 만족도가 달라질수 있다는것을 이번에 느꼈고 저희는 다행히 이병헌가이드님을 만나 행운이었던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세계사를 들려줄수 있어 좋았고 그림과 화가에 대해 들을수 있었고, 여러가지 꿀팁도 많이 들었어요.이동중에 듣는 얘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잠을 한숨도 못자서 너무 피곤했답니다.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파란여행사 이병헌가이드님과 함께하는 뉴욕워싱턴 추천드립니다. 여행후기를 처음 쓰는것이라 미숙할것임에 틀림없지만 여행을 가실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듯하여 올립니다.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가족사진 올려봅니다. 아이들과 셋이 오랜만에 찍었어요 기러기엄마들은 가족사진 찍기힘들어요^^. 파란투어 감사했어요. |
|||
| 목록 | |||
Copyrights © 2024 PARAN TOUR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