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2019.04.26] 강추하는 파란여행의 뉴욕 워싱턴!! | ||
| 구분 | 미국동부 > 뉴욕+워싱턴 > 뉴욕+워싱턴[3박4일] | ||
| 작성자 | 김조이 | ||
| 작성일 | 2022-01-31 | ||
| 4학년인 큰아들의 소원인 자유여신상을 보기 위하여 4월19일 뉴욕 워싱턴 을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뉴욕만 다녀오는것으로 계획 했지만 저희가 원하는 날짜에 여행상품이 없어서 뉴욕 워싱턴 3박4일을 다녀왔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 이였습니다. 사실 뉴욕 워싱턴 스케쥴을 보시면 뉴욕 돌아보는 일정이 하루 뿐이라서 하루만에 뉴욕을 다 돌아볼수 있을까 걱정 했었거든요. 그런데 정말 경험 많으시고 능력자이신 이병헌 가이드님을 만나서 하루에 핵심되는 곳을 모두 다 돌아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대 하지 않았던 워싱턴도 날씨가 너무 좋고 백악관과 링컨 기념관 또 한국참전용사 기념비등 저희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고 많이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저희가 방문했을때가 부활절주간이라 뉴욕에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래서 자유여신상 페리를 탈때나 락펠러 센터를 입장할때 줄을 길게 서지 않도록 방법도 제시하여주시고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보고 경험 할수있도록 안내해주셨어요. 또한 스케쥴안에 자유시간도 중간중간 있었는데 뉴욕을 잘 모르는 저에게는 걱정이 앞섰답니다. 혼자 다니다가 괜히 길을 잃거나 구경해야하는 곳을 놓치진 않을까?하고요. 그러나 가이드님께서 미리 준비해주신 프린트물과 지도에 가봐야할곳과 맛집리스트등 너무 자세히 나와있어서 길치인 제가 두 아들을 데리고 가보고싶었던 곳들을 다 다녀와 볼수 있었답니다. 건축가가 되고 싶다는 아들은 Wall street을 걸어다니는 시간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토론토 시내의 건물들과 다른 뉴욕 건물들을 구경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꼈더라고요. 교육적으로나 가족끼리 추억 만들기에 최고의 여행이였습니다. 또한 가이드님께서 버스로 이동시간에 미리 저희가 구경할곳에 대한 정보와 현장에 대한 역사도 많이 이야기 해주시고 관련된 영화도 틀어주셔서 긴 버스 여정이 지루하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아쉬웠던것은 저희 아들들이 아직 어려서인지 역사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지 못 했다는거?ㅎㅎ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만한 미국의 역사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는데...아이들이 좀더 크면 다시 이병헌 가이드님과 함께 다시 한번 워싱턴과 뉴욕을 방문하고 싶답니다^^ 3박4일간 다녔던 3개의 호텔들도 다 너무 깨끗했고 음식점들도 다 맛있고 입맛에 맞았습니다. 아들들이 집에 돌아와서도 스테이크 부페와 스시 부페 이야기를 하며 거기 비쌌었냐며 엄마 돈 많이 썼겠다고 하네요..ㅎㅎ 이번이 첫 파란여행과의 인연이였는데 이번에 경험해보고 왜 토론토 교민들이 "파란여행 파란여행"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것 하나까지도 신경써주시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맛있는거 하나라도 더 먹게해주시려는 세심한 배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후기가 뉴욕 워싱턴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시한번 저희 가족에게 행복한 시간과 추억을 선물해주신 파란 여행사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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