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아, 이 여행 정말 잘 선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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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 ||
| 작성자 | 김*민 | ||
| 작성일 | 2026-08-10 | ||
| 5점 만점에 과연 몇점~~??(후기 마지막에..) 2박 3일 퀘벡 여행을 마치며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아, 이 여행 정말 잘 선택했다!” 입니다. 저희 4인 가족 모두가 너무너무 만족한 여행이었고, 지금까지 다녀본 여행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첫날 이른 아침 미시사가에서 출발해 오타와 국회의사당과 리도홀을 둘러보고 몬트리올로 이동해 성 요셉 성당까지, 이후 몬트리올과 퀘벡을 오가며 올드 몬트리올, 몽모렌시 폭포, 올드 퀘벡의 윗마을과 아랫마을까지 정말 알차게 둘러봤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는 아주 특별한 분이 함께했습니다. 바로 별명이 ‘태양의 아들’인 가이드님! 처음에는 왜 태양의 아들인가 했는데 여행해 보니 바로 알겠더라고요. ㅎㅎ 분명 일기예보에는 비가 온다고 했는데, 가이드님이 가는 곳마다 신기하게 햇볕이 쨍쨍! 날씨까지 우리 편이 되어준 여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이드님의 진행이 정말 좋았습니다. 장거리 이동이 많은 일정이라 버스에서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웬걸요. 가는 곳마다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담백한 이야기 보따리처럼 하나씩 풀어주시는데, 듣다 보면 어느새 다음 목적지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억지로 웃기려 하지 않는데 재미있고, 설명은 귀에 쏙쏙 들어오고! 긴 이동시간마저 여행의 일부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의 백미는 역시 퀘벡시티 올드타운! 윗마을과 아랫마을을 천천히 둘러보는데 정말 순간순간 “여기가 캐나다 맞아?” 싶었습니다. 유럽의 아름다운 도시들을 한곳에 모아놓은 것 같은 거리와 골목, 건물 하나하나가 너무 예뻤습니다. 그중에서도 압도적이었던 건 역시 샤토 프롱트낙! 사진으로 많이 봤지만 실제로 마주하니 규모와 웅장함이 완전히 다릅니다. 특히 밤에 불이 들어온 샤토 프롱트낙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풍경 중 하나예요. 그리고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한 핫플들도 빼놓지 않고 꼼꼼하게 둘러봤습니다. 사진으로 보던 퀘벡의 장소들을 직접 찾아가 보는 재미가 상당하더라고요. 올드 퀘벡 특유의 분위기와 고풍스러운 건물, 골목을 걷다 보면 왜 이곳에서 도깨비를 촬영했는지 저절로 이해됩니다. 아이들도 신나게 사진을 찍으며 즐겨서 가족여행의 추억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호텔과 식사도 대만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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