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워싱턴과 뉴욕의 추억 | ||
| 구분 | 미국동부 > 뉴욕+워싱턴 > 뉴욕+워싱턴[3박4일] | ||
| 작성자 | JJB | ||
| 작성일 | 2023-06-07 | ||
|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는 딸집에 방문한 차에 평생의 로망이던 워싱턴과 뉴욕 여행을 6.1~6.4일까지 3박4일간 일정으로 아들이 신청하여 부부동반으로 다녀왔다. 토론토 파란여행사를 이용하여 다녀왔는데 일단 가이드와 차량과 차량기사가 마음을 흡족하게 하여 기분이 좋았다. 워싱턴에선 TV에서만 보던 링컨기념관,백악관과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을 둘러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뉴욕에서는 세계금융시장 중심지 월스트릿과 그라운드제로를 돌아보고 자유의여신상을 가까이에서 직접 내눈으로 확인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야간에는 타임스퀘어에서 전세계 수많은 인종들이 들끓는 모습을 보니 역시 미국의 위상이 얼마나 높은지 실감할 수 있었다. 짧은 시간에 많은곳을 방문하였지만 프로그램이 알차게 꾸며져 있어서 전혀 무리가 없었다. 아울러 여행시간 내내 가이드(이병헌)의 사전 안내가 방문하는 곳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많은 역사를 알 수 있어서 제대로 된 여행이었다. 또한 차랑기사도 긴시간 운전으로 피곤할텐데도 항상 웃는 얼굴로 "엔조이"를 연거푸 외치며 여행객들을 더욱 기쁘게 해 주어서 참으로 좋았다. 고국으로 돌아가서 할 얘기가 훨씬 많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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