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뉴욕만 4일 후기 | ||
| 구분 | 미국동부 > 뉴욕 > 뉴욕만4일/뉴욕버스텔[3박4일] | ||
| 작성자 | 위 현 | ||
| 작성일 | 2022-07-02 | ||
| 코로나19가 종료되기를 기다리고 미국에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가 많이 완화되었다고는 하여도 국경을 넘어야 하고, 토론토와 달리 뉴욕은 너무 복잡한 도시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여행계획을 세울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때 아니면 언제가겠냐는 생각에 여행사를 검색해본 결과, 파란여행사에서 뉴욕 4일 일정을 계획하는것을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국경통과에서부터 가이드 김정규님께서 모두가 무사히 입국할 수 있도록 잘 안내해줘서 들뜬 마음으로 미국에 발을 디뎠습니다. 젓날 6시간을 넘는 장거리 운전 끝에 뉴욕 최대의 쇼핑 아웃렛 우드바인에 도착하여 마음에 드는 물건을 합리적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호텔도 sheraton 4성급 호텔이 매우 좋았고, 매일 나오던 조식도 훌륭했습니다. 이튿날부터 본격적 뉴욕 탐방이 시작되었습니다. 세계 4대 박물관 중 하나인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방문을 시작으로, 센트럴 파크, 코리아타운, 브루클린 브릿지, 5번가, 록펠러 전망대, 타임스퀘어 등 이름만 들어본 곳에 실제로 방문하니 환상적이었습니다. 왜 뉴욕이 세계 제1의 도시이자 중심지인지 몸소 느꼈습니다. 셋째날 기대하던 자유의 여신상 페리 투어 일정이 있었습니다. 그전에 그라운드 제로에서 9.11 당시 상황을 추모하는 미국인들의 자세를 보고 가슴 뭉클하였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꼭 한번 배를 타시길 추천드립니다.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 후 첼시 마켓에서 여러가지 음식을 구경할수 있어 좋았고, 워싱턴 광장, 그랜드 기차역, 브라이언트 파크, 뉴욕 공립도서관 등 다시한번 뉴욕의 심장부를 구석구석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셋째날 마지막에 뉴저지 소재 해밀턴 공원에서 본 upper-lower 맨하탄의 야경은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웅장한 아름다움 그 자체였으며, 나중에 다시한번 뉴욕을 방문하고 싶은 추억을 선물해주었습니다. 3박4일간 좋은 여행을 선물해준 김정규 가이드님과 파란여행사에 감사 말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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