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2021.10.16] 퀘벡시티 여행후기 | ||
| 구분 | 캐나다여행 > 단풍여행 > 몽트랑블랑 단풍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 ||
| 작성자 | sarnia | ||
| 작성일 | 2022-02-01 | ||
퀘벡 주, 특히 퀘벡시티에 관한 대표적인 myth 가 한 가지 있다.
영어로 말하면 일부러 대꾸하지 않는 현지인들이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여행자가 영어로 말한다고 해서 적대감을 보이거나 배척하는 태도를 보이는 사람은 한 명도 발견하지 못했다.
불어권에 여행갔다고해서 여행자가 불어를 공부하고 갈 필요는 없다.
여행자로서 어디를 가든 나는 영어만을 사용한다(한국은 제외).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현지인들도 물론 많다.
장담하건대, 당신이 영어를 어느정도 구사한다면
이건 비단 퀘벡시티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조금씩 할 줄 아는 동남아나 일본 같은 여행지들에서도 마찬가지다.
====== 그건 그렇고,
백년에 한 번 나오기도 힘든 세기의 역대급 명작 ‘스퀴드게임’에서 오일남 할아버지가 작고하기 전
“자네 혹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와 영어를 단 한마디도 알아듣지 못하는 나라의 공통점이 뭔지 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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