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2019.09.01] 여행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라. | ||
| 구분 |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 ||
| 작성자 | 박철흥 | ||
| 작성일 | 2022-02-01 | ||
"홍익여행",,,파란여행사.
여행으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아마도 캐나다 "파란여행사"의 사훈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오십을 넘어선 나이의 저로선 남들에 뒤지지 않는 제법 많은 여행 경험이 있습니다. 패기지 여행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저이지만 금번 '19.8.22-26일까지의 퀘벡, 나이아가라의 캐나다 동부 4박5일 여행은 손에 꼽을만한 여행이었으며, 패키지여행으로서는 단연 최고였습니다.
22일 토론토 시내관광을 이끌어 주셨던 에이미신 가이드님으로 유쾌한 여행은 시작되었습니다. 제 지금 카톡 배경의 사진도 토론토대학의 캠퍼스 잔디밭에서 딸과 함께 찍었던 사진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퀘벡의 2박3일 여행은 다른 전문 가이드분이 담당한다길래 내심 섭섭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23일-25일의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여행. 새롭게 만난 가이드 분은 천봉식부장님. 그 분의 전문성과 열정, 그리고 해박한 지식덕에 여행의 깊이가 한결 더하였습니다. 각 도시가 갖고 있는 여행지로서의 매력(특히 퀘벡은 역시나)도 충분하지만 각 여행지마다의 시간계획, 코스안배, 숙소선정은 더 이상의 바램이 없을만큼 퍼팩트 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곳을 보여주려 전체 일정은 타이트 하였지만 각 여행지마다의 자유시간 안배는 길지도 짧지도 않게 아주 맞춤하여 여행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여행의 맥을 끊어버리는 강제쇼핑이 없었던 것도 매우 좋았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 밖에 없는 2,000km가 넘는 장거리 버스이동은 캐나다 역사에서부터 시작하여 여행지마다의 자세한 소개를 아주 맛깔나게 설명해주신 천봉식가이드님 덕분에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데, 자세한 설명을 듣고 여행지를 자유여행한 덕에 각 여행지들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도깨비의 촬영지 퀘벡은 워낙 임팩트가 강한 여행지라 별도의 언급이 필요없지만 큰 기대가 없었던 오타와, 몬트리올도 가이드님의 설명이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져 참 좋았습니다.
26일의 여행일정은 세계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정이 많이 들었던 천가이드님 대신 나이아가라 전문 가이드님으로 바뀌었습니다. 퀘벡 여행 마지막 버스안에서 천가이드님이 나이아가라는 다른 전문 가이드분이 안내할거라 하면서 이름을 듣고 웃지 말라고 미리 언질을 줍니다.
박영춘가이드님. 그 분은 당신의 이름이 적어도 천봉식보다는 낫다고 자부를 하십니다. 세계 최고의 수량을 자랑하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명불허전이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폭포높이에 실망을 한 분들도 있다고 하지만 저는 충분히 만족하였습니다. 유람선을 타고 우비를 입은채 폭포의 포말을 온몸으로 맞을 때는 실로 장관이었습니다. 나이아가라의 여행도 대단하였지만 박영춘가이드님께는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가이드 직업에 대한 소명의식과 열정이 대단한 분입니다. 50명이나 되는 많은 인원을 그 바쁜 일정에도 인솔하기에도 바쁠텐데 선택관광을 원하는 분들의 소그룹들을 모두 맞춤형으로 만족시켜 주십니다.
저희 가족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끝으로 뉴욕 3박4일 일정이 예정되어 있어 4시에는 개별적으로 공항으로 출발을 하여야 했습니다. 10살 먹은 딸아이가 꼭 제트보트를 타고 싶다고 하여 박가이드님께 우리 가족만 별도의 예약을 부탁드렸더니 싫은 표정없이 다른 분들에게 피해가 안가는 한도에서 기꺼이 챙겨주셨습니다. 덕분에 제 딸아이 여행의 으뜸 버킷리스트였던 나이아가라 제트보트를 유쾌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거듭 박영춘가이드님께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걱정되니 공항에 도착하면 연락을 달라는 당부말씀도 하여 더한 감동을 주십니다.
지금은 3박4일의 뉴욕 자유여행도 모두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여행후기를 남깁니다. 4박5일간의 캐나다 여행이 행복할 수 있었던 것은 여행지가 갖고 있는 기본 매력도 매력이지만 이를 훨씬 더 돋보이게 만들었던 여행일정 안배와 각 가이드분들의 열정덕이었습니다. 가이드 분들이 각 여행객 한분 한분을 소중하게 여기는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마치 여행으로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한 사명을 갖은 분들처럼,,,
4박5일의 여행일정 중 단 한번도 출발시간을 어긴 적이 없는 수준높은 여행 동반자 분들과 "파란여행" 덕에 여행을 행복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제 삶에 아름다운 한페이지를 장식하여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북미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파란여행"을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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