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2019.08.26] 2019.08.22출발 뉴욕워싱턴3박4일후기 | ||
| 구분 | 미국동부 > 뉴욕+워싱턴 > 뉴욕+워싱턴[3박4일] | ||
| 작성자 | 우성임 | ||
| 작성일 | 2022-02-01 | ||
꿈같이 지나간 3박4일 뉴욕 워싱턴여행. 친구 만나러 캐나다에 놀러와서, 친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친구 모자와 같이 퀘벡으로 3박4일 여행을 다녀와서 바로 떠난 여행길이라 약간의 피로감이 있었지만, 대학생이 된 아들과 단 둘만 떠나는 첫 여행이라 설렘과 그리고 약간의 걱정을 안고 버스에 올랐다. 인상 좋으신 가이드님. 이런저런 설명을 하시면서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안내문을 나눠주시는데 이름을 확인하고 속으로 야호~~^^ 토론토 사는 친구가 현지 여행사라며 소개해 준 파란여행을 일단 믿었지만, 예약전에 여기저기 검색하면서, 좋은 평을 듣고 있던 이병헌가이드님을 알고 있었는데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출발부터 기분이 좋았다. 워낙 장거리 여행이라 힘들었지만,가이드님의 센스있는 진행덕분에 알차게 잘 마무리했다. 여행 내용은 다른 여행사들도 비슷하겠지만, 미세한 차이들이 여행의 질을 높여주는 것같다. 시간 낭비없이 더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해줄려고 애쓰시는 모습에, 좀 힘들었어도 잘 소화할 수 있었다. 빡빡한 일정이라 여행내용이 헷갈리지만, 메모해 둔 일정과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사진들을 보면서 3박4일을 다시 추억해 봐야겠다. 같이 여행했던 분들, 즐거웠습니다. 이병헌 가이드님, 예쁘게 사진 찍어주신 것도 정말 감사합니다. 자유시간에도 홍길동처럼 짠하고 나타나서 한마디 툭 던져주고 가시면 또 힘이 나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예정에 없었던 오페라의 유령을 관람하고 감동받은 것도 다 가이드님 덕분입니다. 버스에서 같이 본 영화도 감동이었습니다. 언젠가 또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3박4일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쇼핑을 강요하지않는 파란여행사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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