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2018.12.24] 은숙이네 가족 퀘벡 2박 3일 여행 | ||
| 구분 | 캐나다여행 > 퀘벡 > 퀘벡[2박3일]/캐나다동부[4박5일] | ||
| 작성자 | 유은숙 | ||
| 작성일 | 2022-01-31 | ||
| 12월 20일 한국에 신랑이 오기로한날이라 여행을 준비해본다. 여름에는 가족끼리 차를가지고 뉴욕을갔었는데 이번엔 어딜갈까 고민하다 지인분들에 추천으로 겨울 퀘벡을 가보기로했다. 22일 새벼같이 일어나 파란여행사로 향했다 선착순탑승이라 조금더 길을 서둘럿다. 우리 가족이 2등 이라네요 ^^. 좋은자리를 선점할수있다는.. 그러나 결과는 그다지 advantage는 없었다는 ㅋㅋ 다들 일찍 도착하셔서 10분일찍 출발합니다. 가이드분도 출발시간보다 일찍 출발한적은 올해 첨이란다 나원참 아직도 코리만타임을 어기없이 지키는구나 생각하니 아직 한국민은 갈길이 멀다싶네요 ㅠ 출발과동시에 부장님의 입담이 시작됩니다. 집구매 준비하랴 새벽같이일어나랴 피곤할법한데 부장님에 친절한 역사이야기, 캐나다 주요산물, 각주의 특징등등 1,2부로 나누어 걸죽한 입담으로 지루할사이없이 오타와에 도착 맛난 한식으로 한끼뚝딱하고 또 몬트리올로 이동 다시 부장님의 몬트리올 역사강의가 1,2부로 시작된다. 정말 캐나다와 몬트리올 퀘벡에 이르기까지 역사와 문화 경제를 이해하는데 지대한 도움이 되었다는~~ 감사합니다 부장님^^ 몬트리올에 도착 간단히 석식후 호텔로 이동... 하루의 피로가 묵직하게 내려와 짓누른다. 야경을 뒤로하고 전부 취침 ㅠㅠ 여행 이틀째 시간맞춰 기상 조식후 또 부지런히 퀘벡으로 향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부장님의 역사와 여행지 기타 유용한 강의가 시작된다. 말그대로 알뜰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 도착전 부장님께서 집필하셨다는 퀘벡 윗마을 아랫마을에 맛집투어 가이드북과 관광맵을 프린트물로 나눠주시고 한군데한군데 맛집하나하나 설명해주신덕분에 자유여행하는데 한치의 오차도없이 주어진 시간을 알뜰하게 써먹어본다. 듣던데로 프랑스보다 더 프랑스다운, 건축물과 자연이 어우러진 너무나 아름다운 캐나다속 프랑스네요~~^^ 호텔에 짐을풀고 부장님이 집필하신 맛집을 꼼꼼히 따져보고 아랫마을 "Le Cochon Dingue" 일명 미친 돼지집으로 향한다. 으~~ 밤이라 많이춥다. 호텔서 걸어가니 약 17분? 정도 걸리는듯 낮보다 현저히 사람이 뜸하다.15분기다려서 네식구가 돼지 한마리 맛나게 뜯어불고 다시 호텔로 종종걸음으로 돌아온다 으~~ 느무춥다. 호텔에서 바라보는 야경도 일품이네^^ 지금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몬트리올서 육개장으로 따뜻하게 뱃속을 달래고 토론토로 향한다. 2박3일 비록 버스여행이랄정도로 이동이 길었지만 부장님의 친절한 가이드로 퍽이나 즐겁고 뜻깊은 여행이된거같고, 무엇보다 가족이 오랫만에 같이 할수있었던것 만으로 너무 보람있고 행복한 여행이돈듯하네요. 다시한번 부장님 가이드하시고 강의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토닥또닥 담 여행때 지명해도 되남유~~??^^ | |||
| 목록 | |||
Copyrights © 2024 PARAN TOUR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