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란여행’입니다.
3박 4일 동안 단풍을 따라 캐나다 동부를 달리다 보면, 장소마다 전혀 다른 모습으로 가을의 매력이 펼쳐집니다.
캐나다의 가을이 가장 잘 어울리는 길을 따라 3박 4일의 단풍 여행을 함께 떠나보아요.
무스코카 & 알곤퀸
잔잔한 호수 위를 달리는 무스코카 증기유람선에서는 알록달록 물든 숲과 호수를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물 위에서 바라보는 가을 풍경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탁 트이는 특별한 매력이 있습니다.
알곤퀸 돌셋전망대에 오르면 분위기는 또 달라집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숲과 호수가 단풍으로 물든 모습이 눈앞 가득 펼쳐집니다.
호수 위의 낭만부터 전망대의 단풍 파노라마까지, 캐나다 가을의 다양한 매력을 한 번에 만나보세요.
오타와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도 가을이면 분위기가 한층 더 깊어집니다.
웅장한 연방의사당과 주변을 물들이는 계절 풍경이 어우러지면 오타와 특유의 고풍스러운 매력이 더욱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도심을 천천히 둘러보며 캐나다 수도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웅장한 건축물부터 감성적인 거리 풍경까지,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순간도 가득한 도시랍니다.
몽트랑블랑
알록달록한 건물이 모여 있는 몽트랑블랑 리조트 빌리지는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입니다.
몽트랑블랑 파노라마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면 시야가 점점 넓어지면서 로렌시아 고원지대의 풍경이 눈앞 가득 펼쳐집니다.
정상에서는 형형색색으로 물든 숲과 아기자기한 마을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어디를 바라봐도 그림 같은 풍경이 이어집니다.
마을에서는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정상에서는 시원한 파노라마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몽트랑블랑의 가을을 가장 입체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몬트리올
걷는 재미가 가득한 몬트리올에서는 감각적인 거리 풍경과 다양한 상점들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몬트리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현지 먹거리 중 하나는 몬트리올 베이글입니다.
쫄깃한 베이글을 맛보며 도시 곳곳을 천천히 걷다 보면 몬트리올만의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거리 구경부터 현지 먹거리까지, 자유시간을 알차게 즐기기 좋은 도시입니다.
퀘벡
고풍스러운 건물과 아기자기한 골목이 이어지는 올드 퀘벡은 걷는 순간마다 새로운 풍경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거리 곳곳을 천천히 둘러보다 보면 퀘벡을 대표하는 샤토 프롱트낙 호텔도 자연스럽게 시선에 들어옵니다.
유럽을 닮은 거리와 가을 풍경이 어우러져 어디에서 사진을 찍어도 감성적인 장면이 완성됩니다.
낮에는 골목골목 여유롭게 산책하고, 마음에 드는 풍경 앞에서는 잠시 멈춰 퀘벡만의 낭만을 천천히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천섬
세인트로렌스강 위에 펼쳐진 수많은 섬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천섬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유람선을 타고 강 위를 천천히 지나며 크고 작은 섬과 별장 지대를 감상하다 보면 마치 한 폭의 풍경 속을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물길을 따라 이어지는 풍경이 여유롭고도 이색적이라 캐나다 동부 여행에서 또 다른 매력을 느끼기 좋은 곳입니다.
강 위에서 천천히 즐기는 풍경까지, 천섬에서 캐나다 동부의 여유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올가을, 단풍길 3박 4일은 ‘파란여행’과 함께
캐나다 대표 단풍 명소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단풍길 3박 4일.
몬트리올과 퀘벡에서는 다운타운 중심 호텔에 머물며 여행 후 자유시간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다채로운 가을 풍경을 만나고, 도시의 분위기까지 천천히 즐기는 시간.
단풍 시즌의 매력을 담은 단풍길 3박 4일로 올가을 캐나다를 더욱 특별하게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단풍은 이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풍경입니다.
캐나다의 가을을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올해는 무스코카부터 퀘벡까지, 3박 4일 동안 알차게 만나보세요.
올가을 단풍은 ‘파란여행’과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