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동부출발 여행상품의 시장점유율 98.79%가 입증하는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여행사 '파란여행'
| 제목 | 눈과 얼음으로 만나는 1월 캐나다 겨울 퀘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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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파란여행 | 작성일 | 2026-08-24 |
눈과 얼음으로 만나는 1월 캐나다 겨울 퀘벡![]() ![]() ![]() ![]() 퀘벡 [2박3일] BEST (01월~03월)은 캐나다 동부의 대표 도시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을 따라 겨울의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여행입니다.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는 연방의사당을 중심으로 겨울빛을 머금은 도시의 풍경을 만나고, 몬트리올에서는 성요셉 성당과 구시가지를 둘러보며 프랑스 문화가 살아 있는 겨울 도시의 분위기를 느껴봅니다. 1월 퀘벡 여행의 특별한 즐길거리는 단연 아이스호텔입니다. 눈과 얼음으로 지어진 이색적인 공간은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풍경을 선사하며, 퀘벡 겨울여행을 더욱 인상적으로 만들어줍니다. 올드퀘벡에서는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잘 알려진 아름다운 겨울 명소들을 둘러봅니다. 샤토 프랑트낙 호텔과 더프린 테라스, 로얄 광장과 쁘띠 샹플랭 거리를 따라 눈 덮인 고풍스러운 거리를 걷다 보면 마치 동화 같은 겨울 풍경이 펼쳐집니다. 특히 몬트리올과 올드퀘벡 다운타운 숙박으로 일정이 끝난 뒤에도 겨울 야경과 거리의 분위기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설경이 아름다운 캐나다 동부 도시 여행부터 1월에만 더욱 특별하게 다가오는 아이스호텔의 매력까지! 겨울 퀘벡으로 ‘파란여행’과 함께 떠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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