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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퀘벡·몬트리올로 떠나는 캐나다 겨울 2박3일 여행

작성자 파란여행 작성일 2026-08-20

눈 내리는 퀘벡·몬트리올로 떠나는 캐나다 겨울 2박3일 여행


퀘벡 [2박3일] BEST (10월중순~12월)은
캐나다 동부의 대표 도시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을 따라
겨울의 낭만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여행입니다.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는
웅장한 연방의사당과 겨울빛으로 물든 도심을 둘러보고,
몬트리올에서는 성요셉 성당과 구시가지를 만나며
유럽을 닮은 겨울 도시의 분위기를 느껴봅니다.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퀘벡입니다.
하얀 눈이 내려앉은 샤토 프랑트낙 호텔과
세인트로렌스강이 내려다보이는 더프린 테라스,
고풍스러운 건물이 이어지는 로얄 광장을 천천히 걸어봅니다.

특히 아기자기한 쁘띠 샹플랭 거리는
겨울 장식과 따뜻한 불빛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풍경을 선사합니다.
해가 진 뒤 펼쳐지는 올드퀘벡의 야경도
겨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특별한 순간입니다.

몬트리올과 올드퀘벡에서는 다운타운 중심 호텔에 머물며
일정이 끝난 뒤에도 겨울 거리를 산책하거나
레스토랑과 카페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고풍스러운 도시 위로 내려앉은 하얀 설경부터
반짝이는 불빛으로 더욱 낭만적인 올드퀘벡의 밤까지!
캐나다의 겨울 감성을 가득 담은 퀘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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