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란여행’입니다.
미국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미국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출발 전 ESTA 신청을 확인해 주세요!
한국 여권 소지자가 관광이나 단기 상용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할 경우, 대부분 출국 전에
ESTA 전자여행허가를 받아야 하는데요.
처음 신청하시는 분들은 다양한 입력 항목
때문에 어렵게 느끼실 수 있어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공식 홈페이지를 기준으로
미국 이스타 신청방법과 비용, 준비물까지
단계별로 알려드릴게요.
여기서 ESTA란?
ESTA는 미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전자여행허가 시스템입니다.
대한민국 전자여권 소지자가
미국에 최대 90일까지 체류할 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STA 승인을 받았더라도
미국 입국이 무조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종 입국 여부는 미국 공항의
입국심사 과정에서 결정됩니다.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에서 한국어를 선택하면
안내 문구를 한국어로 확인할 수 있지만,
이름과 주소 등 신청 정보는 영문으로 입력해야 해요.
신청 전 준비물
유효한 여권, 사용 가능한 이메일 주소, 신청 수수료: US$40.27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 영문으로 변환한 한국 주소
미국에서 머무를 숙소 정보, 비상 연락인의 연락처, 부모님의 영문 성명
재직 중이라면 회사 영문명과 주소 등이 필요해요.

1. 신규 신청서 작성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신규 신청서 작성’을 선택합니다.
혼자 신청하는 경우: 개인 신청서
가족이나 일행을 함께 신청하는 경우: 그룹 신청서를 선택해줍니다.

이용 조건과 권리포기각서를 확인한 후
동의 버튼을 눌러 주세요.
2. 여권 정보 입력
여권 사진이 있는 페이지를 업로드하거나
영문 성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 여권 만료일, 여권 발급 국가 등의
여권 정보를 직접 입력합니다.
주의 : 여권번호와 영문 이름은
실제 여권과 반드시 동일해야 합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신청인 본인의
셀카 사진을 등록해야 해요.
여권 사진을 다시 촬영하거나
캡처한 이미지는 사용할 수 없답니다.
대리 신청을 진행하는 경우에도
반드시 여권 소지자의 셀카를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자의 여권 사진과 동일한 사진이나
사본을 등록하면 신청이 취소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화면 하단의 ‘카메라 열기’ 버튼을
클릭하여 안내에 따라 셀카를 촬영하면 됩니다.

3. 개인정보 및 연락처 작성
성함, 여권번호, 발급일, 국가 등을
영문으로 입력합니다.

특히! 이메일은 주의해서 적어주셔야하는데요.
신청번호와 승인 결과가 발송될 수 있으므로
실제로 사용 중인 이메일 주소를
정확하게 작성해 주세요.
코드발송 후 작성하신 이메일로
로그인을 하셔서 받은 코드를
입력해주시면 된답니다.

영문 주소를 모르신다면
네이버에서 ‘한국 주소 영문 변환’을
검색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영문 성명 정보를
영문으로 작성해주세요.
본인의 고용 정보도 현재 상태에
맞는 항목을 선택하여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4. 미국 여행 정보 입력
미국에서 머무를 호텔이나 숙소의
영문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입력합니다.
미국 내 숙소 정보, 미국 내 연락처,
비상 연락인의 전화번호, 비상 연락인의 이메일 주소를
각 항목에 맞게 작성해주세요.
미국을 경유만 하는 경우에는
환승 여부를 실제 여행 일정에 맞게 선택해 주세요.

5. 자격 요건 질문 답변
질병, 범죄 이력, 미국 비자 거절,
입국 거부 및 특정 국가 방문 이력 등에 관한
질문이 표시됩니다.
반드시 본인의 실제 이력에 따라
사실대로 답변해 주세요.
과거 미국 비자 거절이나 입국 거부 이력이 있다면
ESTA 승인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공식 안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신청서 검토 및 결제
입력한 내용을 다시 확인한 후
신청 수수료를 결제합니다.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 또는
공식 결제 화면에서 제공하는 방법으로
결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26년 6월 기준 40.27달러이며
ESTA 비용은 제도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ESTA 승인기간은?
ESTA 신청 결과는 입력한
이메일 주소로 전달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빠르면 신청 후 짧은 시간 내 승인
추가 심사가 필요한 경우
최대 72시간 이상 소요 가능
경우에 따라 추가 확인
또는 비자 신청이 필요할 수 있음
신청자마다 심사 시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출국 당일 신청하기보다는 가능하면
여유 있게 신청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ESTA는 일반적으로 승인일로부터
일정 기간 유효하지만,
여권이 먼저 만료되면 ESTA도
함께 만료될 수 있습니다.
여권을 새로 발급받았거나
영문 이름, 국적 등 주요 정보가 변경됐다면
새로운 ESTA 신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STA 준비가 끝났다면
미국 여행 준비도 시작해 보세요!
뉴욕, 워싱턴, 보스턴, 시카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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